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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레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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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7 Jun 2026 20:09: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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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예덕나무</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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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레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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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매에 드는 것은 무엇인가?</title>
      <link>https://karez.tistory.com/469</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법륜스님이 수행으로서의 불교와 종교로서의 불교의 차이를 설명하며, ‘간절함’과 ‘삼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다.&lt;br&gt;&lt;br&gt;간절하게 탐구하는 것(화두선)과 편안하게 놓아버리는 것(위빠사나/묵조선)은 방법은 다르지만, 결국 외부 자극에 반응하지 않는 자유로운 상태에 도달한다는 점에서 결과는 같다.&lt;br&gt;&lt;br&gt;법륜스님은 깨달음에 집착하여 얻으려 하기보다, 지금 당장 내 마음의 자동반응을 자각하고 놓아버림으로써 주인공으로 사는 삶이 곧 수행이다.&lt;br&gt;&lt;br&gt;&lt;br&gt;1. 수행으로서의 불교 vs 종교로서의 불교&lt;br&gt;&lt;br&gt;종교로서의 불교: &lt;br&gt;간절히 기도하면 소원을 성취(병이 낫거나, 돈을 벌거나, 출세하는 등)할 수 있다고 믿는 영역이다.&lt;br&gt;&lt;br&gt;수행으로서의 불교: &lt;br&gt;깨달음은 무언가를 얻는 대상이 아니다. 오히려 '놓아버림'을 통해 괴로움이 없는 경지에 이르는 것이다.&lt;br&gt;&lt;br&gt;핵심: &lt;br&gt;깨달음을 무언가를 성취하는 대상으로 삼고 간절히 기도하는 것은 수행의 본질과 거리가 있다. &lt;br&gt;30년 수행하고도 깨닫지 못했다고 한탄하는 것 또한 수행이 아닌 종교적 접근이다.&lt;br&gt;&lt;br&gt;&lt;br&gt;2. 선(禪)에서 말하는 '간절함'의 세 가지 요소&lt;br&gt;&lt;br&gt;선불교에서 말하는 진정한 간절함은 외부의 자극에 반응하지 않고 본질을 탐구하는 몰입을 의미하며, 다음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하다.&lt;br&gt;&lt;br&gt;의심(疑心): &lt;br&gt;&quot;이게 뭐지?&quot;, &quot;왜 그렇지?&quot; 하는 의문이다. 이는 남을 못 믿는 의심이 아니라, 진리를 향한 탐구심이다.&lt;br&gt;&lt;br&gt;분심(忿心): &lt;br&gt;내가 나를 모르고 살았다는 것에 대한 스스로의 답답함과 강력한 저항이다. &quot;어떻게 내가 이것도 모르고 살았나?&quot; 하는 마음으로, '나'라는 존재를 알고자 하는 의지를 북돋는다.&lt;br&gt;&lt;br&gt;신심(信心): &lt;br&gt;이렇게 정진하면 마침내 '내가 누군지 알 수 있다'는 믿음이다.&lt;br&gt;&lt;br&gt;&lt;br&gt;3. 꼭두각시에서 벗어나 주인공으로 살기&lt;br&gt;&lt;br&gt;업식(業識)과 자동반응: &lt;br&gt;인간은 어릴 적 형성된 업식에 따라 외부 자극에 자동으로 반응(화내고, 울고, 잔소리하는 등)하는 꼭두각시처럼 살기 쉽다.&lt;br&gt;&lt;br&gt;해탈의 의미: &lt;br&gt;수행이란 외부 자극에 대해 자동 반응하지 않고, 내가 선택해서 반응하는 '자유로운 주인'이 되는 과정이다.&lt;br&gt;&lt;br&gt;방법: &lt;br&gt;남편의 행동이나 아이의 공부 등 외부 경계에 휘둘리지 않고, 그저 상황을 이해하고 '놓아버림'을 실천해야 한다.&lt;br&gt;&lt;br&gt;&lt;br&gt;&lt;br&gt;영상 주소: &lt;a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esknC2V8yKY&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https://www.youtube.com/watch?v=esknC2V8yKY&lt;/span&gt;&lt;/a&gt;&lt;/p&gt;&lt;figure data-ke-type=&quot;opengraph&quot; data-og-title=&quot;삼매에 드는 게 뭔가요?&quot; data-ke-align=&quot;alignCenter&quot; data-og-description=&quot;#삼매 #기도 #간절함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정토회 http://www.jungto.org여러 큰스님들의 법문을 들어보면 간절하고 사무치게 지극한 마음으로 기도를 &quot; data-og-host=&quot;www.youtube.com&quot; data-og-source-url=&quot;https://www.youtube.com/watch?v=esknC2V8yKY&quot; data-og-image=&quot;https://blog.kakaocdn.net/dna/ZcTNR/dJMb9bv8MAS/AAAAAAAAAAAAAAAAAAAAALe9naj2pfF2D_HpLd-hBDaErdC7k7iPOERFs_JWaOXQ/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amp;amp;expires=1780239599&amp;amp;allow_ip=&amp;amp;allow_referer=&amp;amp;signature=UskXHdKXVdG1yWP91nMvCbvYKGM%3D&quot; data-og-url=&quot;https://www.youtube.com/watch?v=esknC2V8yKY&quot;&gt;&lt;a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esknC2V8yKY&quot; target=&quot;_blank&quot; data-source-url=&quot;https://www.youtube.com/watch?v=esknC2V8yKY&quot;&gt;&lt;div class=&quot;og-image&quot; style=&quot;background-image: url('https://blog.kakaocdn.net/dna/ZcTNR/dJMb9bv8MAS/AAAAAAAAAAAAAAAAAAAAALe9naj2pfF2D_HpLd-hBDaErdC7k7iPOERFs_JWaOXQ/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amp;amp;expires=1780239599&amp;amp;allow_ip=&amp;amp;allow_referer=&amp;amp;signature=UskXHdKXVdG1yWP91nMvCbvYKGM%3D')&quot;&gt; &lt;/div&gt;&lt;div class=&quot;og-text&quot;&gt;&lt;p class=&quot;og-title&quot;&gt;삼매에 드는 게 뭔가요?&lt;/p&gt;&lt;p class=&quot;og-desc&quot;&gt;#삼매 #기도 #간절함행복학교 https://hihappyschool.com/정토불교대학 https://www.jungto.org/edu/junior/정토회 http://www.jungto.org여러 큰스님들의 법문을 들어보면 간절하고 사무치게 지극한 마음으로 기도를 &lt;/p&gt;&lt;p class=&quot;og-host&quot;&gt;www.youtube.com&lt;/p&gt;&lt;/div&gt;&lt;/a&gt;&lt;/figure&gt;&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전생 삶 영계</category>
      <category>깨달음 괴로움이 없는 경지</category>
      <category>놓아버림</category>
      <category>삼매</category>
      <category>수행으로서의 불교</category>
      <category>신심 분심 의심</category>
      <category>알아차림</category>
      <category>업식</category>
      <category>자유로움</category>
      <category>종교로서의 불교</category>
      <category>해탈</category>
      <author>예덕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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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6 23:0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남성이 일본여성을 선호하는 이유</title>
      <link>https://karez.tistory.com/468</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결혼 정보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척언니'가 최근 한국 남성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일본 여성 선호 현상'과 한국 남녀의 갈등, 그리고 결혼관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내용이다.&lt;br&gt;&lt;br&gt;남성들이 일본 여성을 선호하는 이유:&lt;br&gt;단순히 연애를 못 해서가 아니라, 한국에서의 연애와 결혼 생활에서 느끼는 극심한 '피로도' 때문이다. &lt;br&gt;&lt;br&gt;일본 여성과의 관계에서는 남녀의 역할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어, 남성들이 가정 내에서 인정받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lt;br&gt;&lt;br&gt;한국 결혼 문화의 현실: &lt;br&gt;한국 남성들이 경제적 부담을 독박으로 짊어지는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상대 여성으로부터 정서적·경제적 만족을 모두 요구받는 상황이 남성들에게 큰 부담이 된다.&lt;br&gt;&lt;br&gt;여성에 대한 비판적 시각: &lt;br&gt;모든 한국 여성을 일반화하는 것은 아니나, 남성의 인생에 기생하거나 자기 주장만을 앞세우는 일부 태도를 '거머리'와 같다. &lt;br&gt;&lt;br&gt;특히 결혼을 통해 삶의 환경이 바뀌기만을 바라는 태도를 지양해야 한다.&lt;br&gt;&lt;br&gt;한국남성의 성실함과 한국여성 각성 촉구: &lt;br&gt;한국 남성들은 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을 정도로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들인데, 정작 그들이 숨 쉴 공간이 없어 일본 등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lt;br&gt;&lt;br&gt;따라서 한국 여성들이 이러한 현실을 인식하고 각성해야 한다.&lt;br&gt;&lt;br&gt;능력 있고 똑바른 정신을 가진 남성들조차 행복한 미래를 위해 일본 여성을 선택하고 있는 슬픈 현실이다.&lt;br&gt;&lt;br&gt;영상 주소: &lt;a href=&quot;https://youtu.be/js7qyM-3Mw4&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https://youtu.be/js7qyM-3Mw4&lt;/span&gt;&lt;/a&gt;&lt;/p&gt;&lt;figure data-ke-type=&quot;opengraph&quot; data-og-title=&quot;&amp;quot;일본 여자가 42.5%?&amp;quot; 결국 '일본 여자' 열풍은 실체였다? 척언니가 분석한 한국 남녀의 멀어진 거&quot; data-ke-align=&quot;alignCenter&quot; data-og-description=&quot;&amp;quot;중매의 신이 만드는 당신의 인생 2막&amp;quot;지노블과 척언니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영상 내에 음악 ...&quot; data-og-host=&quot;www.youtube.com&quot; data-og-source-url=&quot;https://www.youtube.com/watch?v=js7qyM-3Mw4&quot; data-og-image=&quot;https://blog.kakaocdn.net/dna/ffJ2g/dJMb85WZbvE/AAAAAAAAAAAAAAAAAAAAAK14D2USnltnXoE0YSusI63ZrtuYljLX-FqzXFugzy7P/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amp;amp;expires=1780239599&amp;amp;allow_ip=&amp;amp;allow_referer=&amp;amp;signature=gkKbp22O2s0ge2McVVnr9FBiB9Q%3D&quot; data-og-url=&quot;https://www.youtube.com/watch?v=js7qyM-3Mw4&quot;&gt;&lt;a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js7qyM-3Mw4&quot; target=&quot;_blank&quot; data-source-url=&quot;https://www.youtube.com/watch?v=js7qyM-3Mw4&quot;&gt;&lt;div class=&quot;og-image&quot; style=&quot;background-image: url('https://blog.kakaocdn.net/dna/ffJ2g/dJMb85WZbvE/AAAAAAAAAAAAAAAAAAAAAK14D2USnltnXoE0YSusI63ZrtuYljLX-FqzXFugzy7P/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amp;amp;expires=1780239599&amp;amp;allow_ip=&amp;amp;allow_referer=&amp;amp;signature=gkKbp22O2s0ge2McVVnr9FBiB9Q%3D')&quot;&gt; &lt;/div&gt;&lt;div class=&quot;og-text&quot;&gt;&lt;p class=&quot;og-title&quot;&gt;&quot;일본 여자가 42.5%?&quot; 결국 '일본 여자' 열풍은 실체였다? 척언니가 분석한 한국 남녀의 멀어진 거&lt;/p&gt;&lt;p class=&quot;og-desc&quot;&gt;&quot;중매의 신이 만드는 당신의 인생 2막&quot;지노블과 척언니가 여러분과 함께합니다.▬▬▬▬▬▬▬▬▬▬▬▬영상 내에 음악 ...&lt;/p&gt;&lt;p class=&quot;og-host&quot;&gt;www.youtube.com&lt;/p&gt;&lt;/div&gt;&lt;/a&gt;&lt;/figure&gt;&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전생 삶 영계</category>
      <category>데릴사위</category>
      <category>배려심</category>
      <category>일본여성 선호현상</category>
      <category>편안함</category>
      <category>피곤함</category>
      <category>한국남성 일본여성</category>
      <category>한국여성 콧대</category>
      <author>예덕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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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26 15:04: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호흡시 	공기空氣의 분화</title>
      <link>https://karez.tistory.com/467</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호흡을 할때 공은 폐로 가고, &lt;br&gt;기는 석문(단전)으로 내려간다.&lt;br&gt;&lt;br&gt;공空의 성분은 약 78%가 질소(N2), 약 21%가 산소(O2), 0.93%가 아르곤(Ar), 0.04%가 이산화 탄소(CO2), 나머지는 미량의 네온·헬륨·크립톤·제논·오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lt;br&gt;이 물질들은 인체를 유지하는데 사용된다.&lt;br&gt;&lt;br&gt;기氣는 빛이다.&lt;br&gt;이것이 물질세계를 넘어서게 하는 원동력이다.&lt;br&gt;기를 석문에 쌓으면 하단전이 살아나고, 석문에 있는 여의주가 빛을 발한다.&lt;br&gt;축기를 통해 삼주가 밝아지면 양신을 출신하여 천상세계(도계)로 가게 되며, 신인합일을 이룰 수 있다.&lt;/p&gt;</description>
      <category>전생 삶 영계</category>
      <category>공기</category>
      <category>도계</category>
      <category>산소</category>
      <category>석문호흡</category>
      <category>양신</category>
      <category>여의주</category>
      <category>천상계</category>
      <author>예덕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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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26 10:16: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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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호흡수행 수준을 스스로 점검하는 방법</title>
      <link>https://karez.tistory.com/466</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0:00​ Q1.호흡 수행의 수준을 스스로 점검하는 방법은?&lt;br&gt;00:49​ [스님] 숨에 머무는 시간이 얼마나 지속되는지 점검하기&lt;br&gt;&lt;br&gt;07:00​ Q2.마음을 보는 힘이 약해서 수행 점검이 어려운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lt;br&gt;07:59​ [스님] 마음을 보는 힘도 수행력에 비례한다&lt;br&gt;&lt;br&gt;12:11​ Q3.삼매가 깊어질수록 지혜가 예리해지는 건가요?&lt;br&gt;12:55​ [스님] 미세한 번뇌도 알아차릴 수 있으려면 지혜도 예리해져야 한다&lt;br&gt;&lt;br&gt;15:01​ Q4.스승마다 말하는 선정의 상태가 다른 것에 대한 혼란스러워요?&lt;br&gt;16:42​ [스님] 선정의 상태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접근해야 한다&lt;br&gt;&lt;br&gt;&lt;br&gt;&lt;a href=&quot;https://youtu.be/Bv_mmdvr6WM?si=_ZHFNYeSQkZc5oO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lt;/span&gt;&lt;/a&gt;&lt;a href=&quot;https://youtu.be/Bv_mmdvr6WM?si=_ZHFNYeSQkZc5oO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https://youtu.be/Bv_mmdvr6WM?si=_ZHFNYeSQkZc5oO0&lt;/span&gt;&lt;/a&gt;&lt;/p&gt;&lt;figure data-ke-type=&quot;opengraph&quot; data-og-title=&quot;호흡 수행의 수준을 스스로 점검하는 방법ㅣ일묵스님ㅣ제따와나선원 월요소참 319.&quot; data-ke-align=&quot;alignCenter&quot; data-og-description=&quot;◆ Timeline00:00 Q1.호흡 수행의 수준을 스스로 점검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00:49 [스님] 숨에 머무는 시간이 얼마나 지속되는지 점검하기07:00 Q2.마음을 보는 힘이 약해서 수행 점검이 어려운 경우는 &quot; data-og-host=&quot;www.youtube.com&quot; data-og-source-url=&quot;https://www.youtube.com/watch?v=Bv_mmdvr6WM&quot; data-og-image=&quot;https://scrap.kakaocdn.net/dn/lvox8/dJMb8QMhQm1/5HnBX8MOpo5adXkqetvPmk/img.jpg?width=480&amp;amp;height=360&amp;amp;face=371_101_417_151&quot; data-og-url=&quot;https://www.youtube.com/watch?v=Bv_mmdvr6WM&quot;&gt;&lt;a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Bv_mmdvr6WM&quot; target=&quot;_blank&quot; data-source-url=&quot;https://www.youtube.com/watch?v=Bv_mmdvr6WM&quot;&gt;&lt;div class=&quot;og-image&quot; style=&quot;background-image: url('https://scrap.kakaocdn.net/dn/lvox8/dJMb8QMhQm1/5HnBX8MOpo5adXkqetvPmk/img.jpg?width=480&amp;amp;height=360&amp;amp;face=371_101_417_151')&quot;&gt; &lt;/div&gt;&lt;div class=&quot;og-text&quot;&gt;&lt;p class=&quot;og-title&quot;&gt;호흡 수행의 수준을 스스로 점검하는 방법ㅣ일묵스님ㅣ제따와나선원 월요소참 319.&lt;/p&gt;&lt;p class=&quot;og-desc&quot;&gt;◆ Timeline00:00 Q1.호흡 수행의 수준을 스스로 점검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00:49 [스님] 숨에 머무는 시간이 얼마나 지속되는지 점검하기07:00 Q2.마음을 보는 힘이 약해서 수행 점검이 어려운 경우는 &lt;/p&gt;&lt;p class=&quot;og-host&quot;&gt;www.youtube.com&lt;/p&gt;&lt;/div&gt;&lt;/a&gt;&lt;/figure&gt;&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p&gt;</description>
      <category>전생 삶 영계</category>
      <category>내려놓음</category>
      <category>단전(석문) 호흡</category>
      <category>마음을 보는 힘</category>
      <category>몰입</category>
      <category>번뇌 생각</category>
      <category>삼매</category>
      <category>선정에 대한 오해</category>
      <category>알아차림</category>
      <category>호흡에 머무는 시간</category>
      <author>예덕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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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26 10:02: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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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기불교와 초기 기독교는 통한다</title>
      <link>https://karez.tistory.com/465</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초기 불교와 초기 기독교의 공통점’과 예수의 가르침 ‘방랑하는 자(wanderers)’에 대해 알아 보자.&lt;br&gt;​&lt;br&gt;​1. 주요 내용 및 핵심 메시지&lt;br&gt;​도마복음 42장의 &quot;방랑하는 자들이 되어라&quot;라는 메시지이다. &lt;br&gt;도올은 이를 다음과 같이 해석한다.&lt;br&gt;&lt;br&gt;​방랑(Wandering)의 의미: &lt;br&gt;단순히 길 위를 떠도는 것이 아니라, '탈 안가주망(Dis-engagement)', 즉 세상의 기득권, 재산, 가정을 포기하고 세상에 얽매이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lt;br&gt;&lt;br&gt;​초기 기독교와 불교의 유사성: &lt;br&gt;예수 운동의 초기 제자들과 부처의 가르침은 '무소유', '가정으로부터의 떠남', '일정한 거처가 없는 삶'이라는 측면에서 매우 유사한 성격을 가졌다.&lt;br&gt;&lt;br&gt;​견유학파(Cynics)와의 연관성: &lt;br&gt;당시 갈릴리 지역은 헬레니즘 문화의 영향을 받았으며, 예수를 포함한 초기 예수 운동가들이 가졌던 자유롭고 독립적인 태도는 견유학파적 카리스마와 맥을 같이 한다.&lt;br&gt;&lt;br&gt;&lt;br&gt;​2. 영상의 주요 논점 및 구성&lt;br&gt;&lt;br&gt;​김경제 교수 추모: &lt;br&gt;도올은 한국 신학계의 거장이자 종교 다원주의를 강조했던 김경제 교수를 기리며, 그가 쓴 '순밭의 대승적 그리스도교' 책을 소개한다. &lt;br&gt;여기서 '범재신론(Panentheism)'의 개념과 종교 간의 이해와 포용이 중요함을 강조한다.&lt;br&gt;&lt;br&gt;​프리다이빙과 무사유(Non-thinking): 명진 스님의 근황을 언급하며, 명진 스님이 몰두하고 있는 '프리다이빙'을 일종의 '생각을 멈추는 훈련(무사유)'으로 연결한다. &lt;br&gt;물속에서 숨을 참는 행위가 뇌의 사유를 멈추게 하고 고도의 집중과 훈련을 요구하는 것처럼, 깨달음의 과정 또한 세상의 얽매임으로부터 벗어나는 수행과 유사하다.&lt;br&gt;&lt;br&gt;​헬레니즘 문명의 영향: &lt;br&gt;예수가 살았던 지역과 시대가 알렉산더 대제 이후의 헬레니즘 문화권이었음을 지적하며, 초기 기독교 사상이 인도 문명 등 당시의 다양한 철학적 흐름과 교류하며 형성되었을 가능성을 제시한다.&lt;br&gt;&lt;br&gt;&lt;br&gt;​3. 분석 요약 및 감상 포인트&lt;br&gt;&lt;br&gt;​핵심 구절: &lt;br&gt;&quot;방랑하는 자가 되라는 것은 세상에 연루되지 않는 탈 안가주망을 의미한다.&quot; &lt;br&gt;&lt;br&gt;​철학적 시각: &lt;br&gt;도올은 종교를 특정 신념의 독점이 아닌, 인류의 보편적인 진리를 추구하는 길로 보며 불교와 기독교의 경계를 넘어선 본질적인 삶의 태도를 강조한다.&lt;br&gt;&lt;br&gt;​특이점: &lt;br&gt;신학적 담론에서 시작하여 김경제 교수, 명진 스님의 프리다이빙, 그리고 초기 종교사로 이어지는 도올 특유의 통합적인 인문학적 강연 스타일이 잘 드러나 있다.&lt;br&gt;&lt;br&gt;​이 강의는 단순히 성경 구절을 해석하는 것을 넘어,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에 대해 철학적이고 수행적인 관점에서 질문을 던지고 있다.&lt;br&gt;​&lt;br&gt;&lt;br&gt;&amp;lt;도올 김용옥선생 '초기 불교와 초기 기독교는 통한다' 중에서&amp;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전생 삶 영계</category>
      <category>기득권 재산 가정</category>
      <category>도마복음</category>
      <category>도올선생</category>
      <category>무소유</category>
      <category>방랑하는 자</category>
      <category>일정한 거처가 없는 삶</category>
      <category>초기 기독교</category>
      <category>초기 불교</category>
      <author>예덕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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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y 2026 14:19: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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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짜 한라산은 어디일까?</title>
      <link>https://karez.tistory.com/464</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역사 속 진짜 한라산을 찾아간다. &lt;br&gt;제주는 육지 였던 것인가?에서 다룬 핵심 논거들에 고문헌의 원문 출처와 구체적인 한자 기록을 매칭하여, '진짜 한라산 대륙설'의 근거를 더욱 상세하게 분석해 본다.&lt;br&gt;&lt;br&gt;진짜 한라산은 《대동지》 등의 사서에 기록된 &quot;수백 리 규모의 산세, 8월에도 가죽옷을 입는 해발 4,600m 이상의 만년설 기후, 무등산과 중국 영파·유구를 동시에 특정 방위로 조망하는 입지, 남십자성이 관측되는 천문 환경&quot;을 모두 만족하는 곳이며, 이는 현재 한반도의 제주도가 아닌 대륙의 특정 초고산지대를 가리키고 있다.&lt;br&gt;&lt;br&gt;진짜 한라산'의 실제 위치는 중국 운남성 리장에 위치한 옥룡설산(玉龍雪山, Yulong Snow Mountain)인 것으로 판단된다.&amp;nbsp;&amp;nbsp;&lt;br&gt;&lt;br&gt;​주요 고문헌은 김정호가 편찬한 지리지인 《대동지(大東地志)》 전라도 제주목(濟州牧) 산수(山水) 조이며, 여기에 인용된 조선 시대 문신들의 한라산 유람기(임제의 《남명록》, 김상헌의 《남사록》 등)의 기록들이다.&lt;br&gt;&lt;br&gt;&lt;br&gt;​1. 거대한 산세와 전통 이수(里程)의 모순&lt;br&gt;&lt;br&gt;​고문헌 기록: &lt;br&gt;《대동지》 제주목 산수 조&lt;br&gt;​&quot;頂寬平 山勢如弓高 圓延 雄據數百里&quot;&lt;br&gt;(산꼭대기는 넓고 평평하며, 산세는 활처럼 높고 둥글게 뻗어 웅장하게 수백 리를 서려 있다.)&lt;br&gt;&lt;br&gt;​상세 분석:&lt;br&gt;현재 제주도의 한라산은 사방 수백 리에 달할 만큼 거대하게 수백 리를 뻗어 나가는 구조가 아니다.&lt;br&gt;특히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왜곡되지 않은 전통적인 한국의 거리 기준인 '1리 = 0.576km'를 대입하면, 수백 리는 최소 100km에서 수백km에 이르는 거대한 대륙성 산맥의 규모를 뜻한다. &lt;br&gt;&lt;br&gt;따라서 문헌이 말하는 한라산은 한반도 제주도의 스케일을 훨씬 초과하는 대륙의 거대 산맥이어야만 이 기록이 성립된다.&lt;br&gt;&lt;br&gt;&lt;br&gt;​2. 기후적 모순 (8월의 가죽옷과 만년설 고도)&lt;br&gt;&lt;br&gt;​고문헌 기록: &lt;br&gt;《대동지》 기후 및 풍토 관련 인용구&lt;br&gt;​&quot;五月猶雪 餘存... 八月衣皮 上山&quot;&lt;br&gt;(5월에도 눈이 여전히 남아 있고, 8월이라야 가죽옷을 입고 산에 오를 수 있다.)&lt;br&gt;&lt;br&gt;​상세 분석:&lt;br&gt;현재의 제주 한라산(해발 1,950m)은 5월이면 눈이 녹고 철쭉이 만개하며, 한여름인 8월에는 폭염으로 인해 가죽옷을 입고 등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lt;br&gt;&lt;br&gt;한여름인 8월에도 방한용 패딩이나 가죽옷이 필수적이고 늦봄인 5월까지 잔설이 유지되는 환경은 적어도 해발 4,600m를 능가하는 대륙의 초고산지대(티베트 고원이나 칭하이성 인근 산맥 등)에서만 나타나는 기후 특성이다. &lt;br&gt;고문헌의 기록은 진짜 한라산이 이러한 초고산이었다는 강력한 증거다.&lt;br&gt;&lt;br&gt;&lt;br&gt;​3. 내륙 산 관측 및 지형적 모순 (바다 기록의 부재)&lt;br&gt;&lt;br&gt;​고문헌 기록: &lt;br&gt;《대동지》 내륙 조망 기록&lt;br&gt;​&quot;北望 郡山·月出·無等·天冠·達馬大山 依出沒&quot;&lt;br&gt;(북쪽으로 군산, 월출산, 무등산, 천관산, 달마산 등 여러 산이 보였다 안 보였다 한다.)&lt;br&gt;&quot;개 마한지남해중(皆 馬韓지南海中)&quot; (모두 마한의 남쪽 가운데에 있다.)&lt;br&gt;&lt;br&gt;​상세 분석:&lt;br&gt;실제 제주도 한라산 정상에서는 지구의 곡률과 해무, 거리 때문에 전남 광주의 무등산이나 영암의 월출산 등 내륙 깊숙이 있는 산들을 육안으로 볼 수 없다.&lt;br&gt;&lt;br&gt;또한, 원문에는 육지와 섬 사이를 가르는 '바다를 건너서 바라본다'는 명시적인 표현(渡海 등)이 없으며, 섬을 뜻하는 '도(島)' 자가 생략된 채 평원이나 연륙된 지형처럼 묘사되어 있다. &lt;br&gt;&lt;br&gt;즉, 고대 기록 속의 제주는 바다 건너 외딴섬이 아니라, 대륙 내륙의 산들과 평원으로 인접해 있던 지형이었다.&lt;br&gt;&lt;br&gt;&lt;br&gt;​4. 주변국 관측과 방위의 치명적 모순&lt;br&gt;&lt;br&gt;​고문헌 기록: &lt;br&gt;《대동지》 주변국 조망 기록&lt;br&gt;​&quot;望東南 卽寧波·琉球·南蠻·日本·摩羅之·巫峽·松鶴山·方星山&quot;&lt;br&gt;(동남쪽을 멀리 바라보니 영파, 유구, 남만, 일본, 마라지, 무협, 송학산, 방성산이 보인다.)&lt;br&gt;&lt;br&gt;​상세 분석:&lt;br&gt;현재의 한반도 제주도를 기준으로 삼으면 중국의 영파(닝보)나 남만, 오키나와(유구) 등은 '서남쪽' 또는 '서쪽'에 위치해 있으므로 문헌에 기록된 '동남쪽(望東南)'이라는 방위와 완전히 모순된다.&lt;br&gt;&lt;br&gt;북쪽으로는 한반도 내륙 산맥이 보이고, 동남쪽으로는 중국 남부 해안(영파)과 유구 열도가 동시에 내려다보이려면, 이 모든 지형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는 중국 대륙 내부의 특정 거대 고산 좌표여야만 고문헌의 방위 기록이 정확하게 맞아떨어진다.&lt;br&gt;&lt;br&gt;&lt;br&gt;​5. 결정적 단서: 십자성(남십자성) 천문 기록의 모순&lt;br&gt;&lt;br&gt;​고문헌 및 천문 기록: &lt;br&gt;한라산 정상의 별자리 관측 기록&lt;br&gt;​&quot;漢拏山見十字星&quot; (한라산에서는 십자성이 보인다.)&lt;br&gt;&lt;br&gt;​상세 분석:&lt;br&gt;현재 북위 33도에 위치한 한반도 제주도에서는 천문학적으로 남십자성(Crux)을 온전히 관측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수평선 아래로 가라앉아 있기 때문이다. 한라산 정상에서 십자성이 또렷하게 조망되려면 현재보다 위도가 훨씬 낮은 저위도 지역(적도에 가까운 대륙 남부)이거나, 고도가 극도로 높아 지평선 아래의 시야가 확보되는 대륙의 초고산지대여야 한다. &lt;br&gt;이 천문학적 사실이 진짜 한라산이 대륙에 있었다는 가장 명백한 물증이다.&lt;br&gt;&lt;br&gt;&lt;br&gt;&amp;lt;부자요술램프 '진짜 한라산은 어디일까? 중에서&amp;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잃어버린 역사</category>
      <category>4600m이상 만년설</category>
      <category>김정호 대동지 지리지</category>
      <category>십자성 관측</category>
      <category>옥룡설산</category>
      <category>제주도</category>
      <category>진짜 한라산</category>
      <author>예덕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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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May 2026 22:53: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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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의 노예로 만드는 한국 교육</title>
      <link>https://karez.tistory.com/463</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quot;당장 바뀌어야 합니다.&quot;&lt;br&gt;&lt;br&gt;&lt;br&gt;​1. 구글과 AI 생태계의 현황&lt;br&gt;&lt;br&gt;​구글의 잠재력: &lt;br&gt;구글은 하드웨어(TPU)부터 자체 AI 모델까지 모두 갖춘 '버티컬 스택' 구조와 Gmail, 지도, 유튜브 등의 막대한 개인 멀티모달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어 B2C 분야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력을 가진다.&lt;br&gt;&lt;br&gt;​신중한 행보: &lt;br&gt;구글에 부족한 유일한 요소는 '메모리'이며, 이미 견고한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어 서두르지 않고 안정적으로 기술을 전개하고 있다.&lt;br&gt;&lt;br&gt;&lt;br&gt;​2.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기술의 진화&lt;br&gt;&lt;br&gt;​이유(Reasoning)와 개인화: &lt;br&gt;현재 AI는 단순한 질문 답변을 넘어 사용자의 의도와 상황(예: 주말 일정, 날씨)을 스스로 판단하는 논리적 '이유(Reasoning)' 단계와 개인 맞춤형 학습 단계로 진화했다.&lt;br&gt;&lt;br&gt;​멀티 에이전트와 A2A: &lt;br&gt;사용자를 대변하는 '클라이언트 에이전트'가 뒤에서 쇼핑, 보고서 작성 등 각기 다른 전문 분야를 가진 하부 에이전트들과 협동하여 일을 처리한다. 이처럼 AI 에이전트끼리 소통하는 표준화 프로토콜을 A2A(Agent to Agent)라고 한다.&lt;br&gt;&lt;br&gt;​MCP (Model Context Protocol):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파일에 자율적으로 접속할 수 있게 돕는 표준화 프로토콜로, 현재 앤트로픽(Anthropic)이 이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lt;br&gt;&lt;br&gt;&lt;br&gt;​3. 노동 시장의 변화와 '신입 인력의 위기'&lt;br&gt;&lt;br&gt;​인간의 병목 현상: &lt;br&gt;AI는 단 몇 분 만에 방대한 자료 조사를 끝내지만, 인간이 이를 읽고 이해하는 데 훨씬 많은 시간이 걸리면서 오히려 인간이 업무 효율의 병목 현상이 되고 있다.&lt;br&gt;&lt;br&gt;​디렉터만 남는 사회: &lt;br&gt;단순 실행 업무는 가상 세계에서 AI가 도맡기 때문에, 전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평가하는 디렉터(매니저)만 살아남는 구조가 된다. &lt;br&gt;이로 인해 실무 능력이 부족한 신입 인력들은 일을 배우고 성장할 기회조차 박탈당하는 사회적 위기가 올 수 있다.&lt;br&gt;&lt;br&gt;&lt;br&gt;​4. 피지컬 AI(Physical AI, 로봇)의 한계와 난제&lt;br&gt;&lt;br&gt;​기술적 제약: &lt;br&gt;춤이나 덤블링 같은 정형화된 동작은 카피하기 쉽지만, 인간의 오감을 대체하기 위한 막대한 메모리(KV 캐시), 정밀 모터 기술, 배터리 수명 등 하드웨어적 난도가 매우 높다.&lt;br&gt;&lt;br&gt;​안전 및 법적 책임: &lt;br&gt;AI 로봇이 해킹당하거나 오작동하여 인간을 공격했을 때 법적 책임과 보험 처리가 불분명하다. &lt;br&gt;따라서 초기에는 공장이나 무기 체계 등 한정된 공간 위주로 발전할 것이다.&lt;br&gt;&lt;br&gt;&lt;br&gt;​5. AGI·ASI의 도래와 인류의 통제권&lt;br&gt;&lt;br&gt;​AGI(인공일반지능)의 핵심: &lt;br&gt;모든 분야에서 인간을 넘어서는 종합 지능인 AGI의 달성 여부는 알고리즘보다 메모리의 용량이 결정한다.&lt;br&gt;&lt;br&gt;​ASI(인공초지능)와 무한 복제: &lt;br&gt;인간이 의사결정에서 배제되는 단계(ASI)가 오면, AI는 복사·붙여넣기를 통해 무한히 자기 복제를 하고 수명도 없기 때문에 인간이 이기기 힘든 게임이 된다.&lt;br&gt;&lt;br&gt;​인류의 생존 전략: &lt;br&gt;AI의 유일한 약점은 '전기'이므로 &quot;AI의 전기 공급 권한은 인간에게 있다&quot;는 헌법적 규제나, 공정한 경쟁을 위해 AI의 메모리 용량 및 수명을 제한하는 강력한 글로벌 통제가 필요하다.&lt;br&gt;&lt;br&gt;&lt;br&gt;​6. 한국 교육의 위기와 대안 (수학 교육의 본질)&lt;br&gt;&lt;br&gt;​AI한테 필패하는 한국 교육: &lt;br&gt;현재 국영수 위주의 주입식 암기와 정답 맞추기 교육은 AI가 가장 잘하는 영역이므로, 교육 방식을 원천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전 국민이 'AI 문맹'으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lt;br&gt;&lt;br&gt;​카이스트 교수가 원하는 인재: &lt;br&gt;단순 성적보다는 수용성, 타인과의 협동 및 감정 소통 능력, 창의성, 두려움 없이 분야의 벽을 넘나드는 주도적인 의지를 가진 학생이다.&lt;br&gt;&lt;br&gt;​수학 교육의 패러다임 전환: &lt;br&gt;AI를 제어하는 힘은 논리력(수학)에서 나옵니다. 단, 지금처럼 공식을 외워 단만 맞추는 수학은 오히려 능력을 퇴보시키며, 개념을 토론하고 논리적 과정을 증명하는 수학으로 전환해야 한다.&lt;br&gt;&lt;br&gt;&lt;br&gt;​7. 의대 쏠림 현상과 이공계 보상 체계&lt;br&gt;&lt;br&gt;​가치관의 다양성 고갈: &lt;br&gt;최우수 인력이 오직 의대로만 집중되는 현상은 사회의 문화적·가치관적 다양성을 훼손한다.&lt;br&gt;&lt;br&gt;​파격적인 보상 필요: &lt;br&gt;이공계 인재들이 실리콘밸리처럼 창업이나 기업 내 성과를 통해 수백억, 수천억 원 단위의 정당한 부(스탁옵션 등)를 거머쥘 수 있는 사다리가 마련되어야 우수한 인재들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세계를 리드할 수 있다.&lt;br&gt;&lt;br&gt;&lt;br&gt;​8. 대가의 실패와 행복에 대한 철학&lt;br&gt;&lt;br&gt;​HBM 연구의 비화: &lt;br&gt;1996년부터 오랜 기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HBM 연구를 지속해왔고 연구비도 부족했지만, 성적이나 외부 보상에 연연하지 않았기에 오히려 온전한 자유를 얻었다.&lt;br&gt;&lt;br&gt;​진정한 성공의 의미: &lt;br&gt;결과나 돈이 아니더라도 매달 학생들과 연구를 진행하며 느끼는 희열과 만족감이 가장 큰 보상이었으며, 자신이 가르친 학생들이 자신을 뛰어넘는 순간에 최고의 행복을 느꼈다고 전한다.&lt;br&gt;&lt;br&gt;&amp;lt;김정호 박사 강의 중에서&amp;gt;&lt;br&gt;&lt;br&gt;​원본 영상 링크: &lt;a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N3_JYPfwIH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span&gt;https://www.youtube.com/watch?v=N3_JYPfwIH0&lt;/span&gt;&lt;/a&gt;&lt;/p&gt;&lt;figure data-ke-type=&quot;opengraph&quot; data-og-title=&quot;&amp;quot;당장 바뀌어야 합니다.&amp;quot; AI의 노예로 만드는 한국 교육ㅣ지식인초대석 EP.122 (김정호 박사 2부)&quot; data-ke-align=&quot;alignCenter&quot; data-og-description=&quot;오늘은 한국 HBM의 아버지, 김정호 교수님을 모시고AI 에이전트와 수학 교육의 미래에 대해 들어봤습니다.영상이 유익 했다면 구독!! 영상이 재밌으셨다면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세요!#김정호 #지&quot; data-og-host=&quot;www.youtube.com&quot; data-og-source-url=&quot;https://www.youtube.com/watch?v=N3_JYPfwIH0&quot; data-og-image=&quot;https://scrap.kakaocdn.net/dn/eR4cH/dJMb8SXC4WR/7THUqP17OcW1WkOKptLmZK/img.jpg?width=1280&amp;amp;height=720&amp;amp;face=66_178_1196_446&quot; data-og-url=&quot;https://www.youtube.com/watch?v=N3_JYPfwIH0&quot;&gt;&lt;a href=&quot;https://www.youtube.com/watch?v=N3_JYPfwIH0&quot; target=&quot;_blank&quot; data-source-url=&quot;https://www.youtube.com/watch?v=N3_JYPfwIH0&quot;&gt;&lt;div class=&quot;og-image&quot; style=&quot;background-image: url('https://scrap.kakaocdn.net/dn/eR4cH/dJMb8SXC4WR/7THUqP17OcW1WkOKptLmZK/img.jpg?width=1280&amp;amp;height=720&amp;amp;face=66_178_1196_446')&quot;&gt; &lt;/div&gt;&lt;div class=&quot;og-text&quot;&gt;&lt;p class=&quot;og-title&quot;&gt;&quot;당장 바뀌어야 합니다.&quot; AI의 노예로 만드는 한국 교육ㅣ지식인초대석 EP.122 (김정호 박사 2부)&lt;/p&gt;&lt;p class=&quot;og-desc&quot;&gt;오늘은 한국 HBM의 아버지, 김정호 교수님을 모시고AI 에이전트와 수학 교육의 미래에 대해 들어봤습니다.영상이 유익 했다면 구독!! 영상이 재밌으셨다면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세요!#김정호 #지&lt;/p&gt;&lt;p class=&quot;og-host&quot;&gt;www.youtube.com&lt;/p&gt;&lt;/div&gt;&lt;/a&gt;&lt;/figure&gt;&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AI 인공지능 노예</category>
      <category>AI문맹</category>
      <category>구글 엔트로픽</category>
      <category>김정호교수</category>
      <category>디렉터</category>
      <category>신입사원 취업</category>
      <category>에이전트ai</category>
      <category>의대 쏠림현상</category>
      <category>이공계 보상</category>
      <category>주입식 교육 전환</category>
      <author>예덕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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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May 2026 22:24: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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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을 가꾸는 사람들의 6가지 특징</title>
      <link>https://karez.tistory.com/462</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정원 가꾸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무의식적으로 지닌 6가지 특징이다.&lt;br&gt;100세를 넘게 사신 김형석 교수님의 지혜를 통해, 정원 가꾸기가 단순한 취미를 넘어 우리 삶과 내면을 어떻게 반영하고 치유하는지를 설명한다.&lt;br&gt;&lt;br&gt;​정원 가꾸기를 통해 기다림, 수용, 돌봄, 그리고 생명의 순환을 배우는 것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정원을 가꾸는 행위는 결국 자신의 마음 밭을 가꾸는 일이며, 이를 통해 얻는 평온함이 우리 삶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 준다는 메시지를 전한다.&lt;br&gt;&lt;br&gt;&lt;br&gt;​  정원을 가꾸는 사람들의 6가지 깊은 특징&lt;br&gt;&lt;br&gt;&lt;br&gt;​1. 결과보다 과정을 기뻐할 줄 안다&lt;br&gt;&lt;br&gt;​식물은 정성을 들인다고 바로 꽃을 피우지 않는다. 정원을 좋아하는 사람은 매일 조금씩 자라는 줄기나 부풀어 오르는 꽃봉오리 같은 작고 조용한 변화에서 기쁨을 찾는다.&lt;br&gt;​이런 태도는 삶에서도 나타나, 결과에만 집착하지 않고 '기다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기게 된다.&lt;br&gt;&lt;br&gt;&lt;br&gt;​2.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을 받아들인다&lt;br&gt;&lt;br&gt;​날씨, 비, 바람 등 정원 가꾸기는 인간의 힘으로 조절할 수 없는 영역이 많습니다.&lt;br&gt;​이를 통해 정원을 가꾸는 사람은 세상에는 내 힘으로 안 되는 일이 많음을 인정하고, 원망하기보다 그 상황 속에서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찾는 유연함을 배운다.&lt;br&gt;&lt;br&gt;&lt;br&gt;​3. 작은 생명을 가볍게 보지 않는다 &lt;br&gt;&lt;br&gt;​시들해진 잎 하나, 새로 돋아난 순 하나를 세심히 살피는 마음을 가진다.&lt;br&gt;​말 없는 식물의 미세한 신호를 알아차리는 이들은 주변 사람들의 작은 슬픔이나 변화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따뜻하게 배려하는 깊은 공감 능력을 보여준다.&lt;br&gt;&lt;br&gt;&lt;br&gt;​4. 혼자 있는 시간을 풍요롭게 쓴다 &lt;br&gt;&lt;br&gt;​정원 가꾸기는 주로 혼자 하는 작업이지만, 그 시간 동안 흙을 만지며 자신의 내면과 대화한다.&lt;br&gt;​외로움을 두려워하며 회피하기보다, 고요함 속에서 자기 자신과 사이좋게 지내는 법을 터득하여 노년의 고독을 풍요로운 사색의 시간으로 바꾼다.&lt;br&gt;&lt;br&gt;&lt;br&gt;​5. 보답을 바라지 않고 줄 줄 안다 &lt;br&gt;&lt;br&gt;​식물은 물과 거름을 준다고 해서 고맙다는 말을 하지 않지만, 정원을 가꾸는 이는 묵묵히 돌봄을 이어간다.&lt;br&gt;​이런 '조건 없는 사랑'의 훈련은 가족이나 타인에게도 보상을 바라지 않고 마음을 내어주는 숭고한 삶의 태도로 이어신다.&lt;br&gt;&lt;br&gt;&lt;br&gt;​6. 삶과 죽음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lt;br&gt;&lt;br&gt;​꽃이 피고 지는 것, 겨울을 나지 못하고 죽는 나무 등을 일상적으로 목격하며 생명의 연약함을 배운다.&lt;br&gt;​하지만 지는 꽃 곁에서 새순이 돋는 것을 보며, 끝이 곧 새로운 시작임을 몸소 깨닫고 자신의 늙어감과 삶의 마무리를 평온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lt;br&gt;​&lt;br&gt;&amp;lt;김형석 교수 강의중에서&amp;gt;&lt;/p&gt;</description>
      <category>정원가꾸기</category>
      <category>기다림</category>
      <category>꽃</category>
      <category>내면 성찰</category>
      <category>변화</category>
      <category>생노병사</category>
      <category>자연과 소통</category>
      <category>정원 가꾸기</category>
      <category>치유</category>
      <category>흙</category>
      <author>예덕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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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y 2026 23:17: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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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론머스크와 오픈AI의 소송전과 위기</title>
      <link>https://karez.tistory.com/461</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2026년 현재 인공지능 업계의 중심인 오픈AI와 샘 알트먼의 위기, 그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냉혹한 자본의 논리를 분석해 본다.&lt;br&gt;&lt;br&gt;​1. 일론 머스크와 오픈AI의 197조원 규모 법정 싸움&lt;br&gt;&lt;br&gt;​소송 배경: &lt;br&gt;일론 머스크는 2015년 비영리 목적으로 함께 설립했던 오픈AI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철저한 영리 기업으로 변질되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lt;br&gt;&lt;br&gt;​머스크의 주장: &lt;br&gt;&quot;공공도서관을 짓겠다고 기부금을 받아놓고 VIP 전용 카지노로 개조한 격&quot;이라며 비영리 약속을 어긴 사기극이라고 비판하며 약 197조원(1,340억 달러)을 청구했다. &lt;br&gt;&lt;br&gt;​전망: &lt;br&gt;만약 오픈AI가 패소할 경우, 막대한 배상금을 물어내기 위해 핵심 기술과 특허를 압류당할 수 있는 존폐 위기에 처해 있다.&lt;br&gt;&lt;br&gt;&lt;br&gt;​2. 오픈AI의 심각한 재무 위기와 내부 갈등&lt;br&gt;&lt;br&gt;​적자 구조: &lt;br&gt;2026년 기준 오픈AI의 기업 가치는 1,200조원에 달하지만, 실제로는 버는 돈보다 쓰는 돈이 2배나 많은 심각한 적자 상태다. (2026년 예상 적자 최대 23조원) &lt;br&gt;&lt;br&gt;​성장 둔화: &lt;br&gt;구글의 '제미나이'나 앤트로픽의 '클로드' 등 경쟁자들에게 밀려 사용자 목표 달성에 실패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공격적인 팽창을 고집하는 샘 알트먼과 이를 반대하는 재무팀 간의 내전이 벌어지고 있다.&lt;br&gt;&lt;br&gt;&lt;br&gt;​3. 샘 알트먼의 과거와 실체에 대한 비판 &lt;br&gt;&lt;br&gt;​권력의 마술사: &lt;br&gt;알트먼은 순수한 기술자가 아닌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는 권력의 마술사다. 과거 위치 공유 앱 '루프트'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언변으로 투자자들을 홀려 재기했다. &lt;br&gt;&lt;br&gt;​이중 플레이: &lt;br&gt;Y 콤비네이터 대표 시절의 권력을 이용해 유망 기업들의 정보를 독식하고 개인 펀드로 이득을 챙기는 등 교묘한 이중 플레이를 해왔다. &lt;br&gt;&lt;br&gt;&lt;br&gt;​4. AI 기술의 부작용과 사회적 반발&lt;br&gt;&lt;br&gt;​러다이트 운동의 재현: &lt;br&gt;AI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들의 분노가 극에 달해, 샘 알트먼의 저택에 화염병이 투척되는 사건이 발생했다.&lt;br&gt;&lt;br&gt;​법적 분쟁: &lt;br&gt;10대 청소년의 자살 방조 소송, 뉴욕 타임즈를 비롯한 언론사들의 저작권 침해 소송 등 사방이 적들로 포위된 상황이다. &lt;br&gt;&lt;br&gt;&lt;br&gt;​5. 최후의 승자는 누구인가? (오라클의 부상)&lt;br&gt;​인프라 장악: &lt;br&gt;AI 거품 속에서 진짜 돈을 버는 곳은 AI 모델 개발사가 아닌, 데이터 센터와 서버를 빌려주는 인프라 기업(예: 오라클)이다. &lt;br&gt;&lt;br&gt;​오라클의 전략: &lt;br&gt;오라클은 누가 1등을 하든 상관없이 모든 AI 기업으로부터 천문학적인 임대료를 챙기는 구조를 만들었으며, 이미 확정된 수주 잔액만 5,200조원에 달한다.&lt;br&gt;&lt;br&gt;​현재의 AI 열풍이 화려하지만, 위태로운 '모래성'일 수 있으며, 기술의 겉모습이나 CEO의 쇼맨십에 현혹되지 말고 &quot;누가 진짜 돈을 버는 인프라 구조를 쥐고 있는가&quot;를 꿰뚫어 보는 통찰력이 필요하다. &lt;/p&gt;</description>
      <category>데이터센터</category>
      <category>샘 알터먼</category>
      <category>오라클</category>
      <category>오픈AI</category>
      <category>일론머스크</category>
      <author>예덕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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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May 2026 19:42: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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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순신과 드레이크경은 동일인일 가능성</title>
      <link>https://karez.tistory.com/460</link>
      <description>&lt;p data-ke-size=&quot;size16&quot;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우리가 배운 역사는 뼈대부터 잘못되었으며, 이순신이라는 인물의 행적과 서구 고지도에 남겨진 흔적들을 연결해 볼 때 조선은 아메리카와 유럽을 아우르는 범지구적 제국이었다.&lt;br&gt;&lt;br&gt;기존의 고정관념이라는 '콘크리트 건물'을 부수고 새로운 역사적 진실을 마주해야 한다.&lt;br&gt;&lt;br&gt;이순신과 드레이크경이 단순히 '두 인물이 비슷하다'는 수준을 넘어, 인류사와 지리학 전체를 재구성해 볼때, 동일인일 가능성이 크다.&lt;br&gt;&lt;br&gt;&lt;br&gt;1. 역사관의 대전환: '천자국 조선'&lt;br&gt;&lt;br&gt;먼저 기존의 역사학계를 네 가지 부류로 나뉜다.&lt;br&gt; &lt;br&gt;강단사학:&lt;br&gt;한반도 중심의 역사&lt;br&gt;&lt;br&gt; 재야사학:&lt;br&gt;중국 대륙 일부를 포함하는 역사&lt;br&gt;&lt;br&gt; 아메리카 대조선설:&lt;br&gt;한국이 아메리카에만 있었다는 주장&lt;br&gt;&lt;br&gt; 전 세계 조선설: &lt;br&gt;조선은 전 세계를 통치한 유일한 '천자국'이었으며, 전 세계가 그 강역이었다.&lt;br&gt;&lt;br&gt;이 주장의 상징적 근거로 경복궁 근정전의 칠조룡(발톱 7개)이 있다. &lt;br&gt;중국 황제가 발톱 5개의 오조룡을 쓴 것에 비해 조선이 7개를 쓴 것은 조선이 상위의 천자국이었음을 뜻한다. &lt;br&gt;&lt;br&gt;또한, 왕의 뒤에 놓인 일월오봉도는 해(낮)와 달(밤)이 동시에 떠 있는 '전 세계'를 다스리는 권위를 상징한다.&lt;br&gt;&lt;br&gt;&lt;br&gt;2. 이순신과 드레이크의 '동일 인물' 근거 분석&lt;br&gt;&lt;br&gt;두 인물이 동일인이라는 근거를 세 가지 차원에서 제시한다.&lt;br&gt;&lt;br&gt; 초상화의 해부학적 일치:&lt;br&gt;일본 고미술상에서 입수된 귀고리를 한 이순신 영정과 영국 국립 해양 박물관의 지봉을 든 영정, 그리고 프랜시스 드레이크의 영정을 대조해 보면,&lt;br&gt;위로 치켜 올라간 눈썹과 눈매, 팔자 모양으로 뻗은 콧수염, 끝이 뾰족하게 갈라진 턱수염의 모양이 동일인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똑같다.&lt;br&gt;&lt;br&gt;생애의 평행 이론:&lt;br&gt;이순신이 류성룡의 추천으로 파격 승진한 것처럼, 드레이크 역시 엘리자베스 여왕에 의해 몇 단계를 건너뛰는 파격 인사를 경험했다.&lt;br&gt;두 인물 모두 시기 어린 모함과 정치적 공격을 받았으며, 사망 연도 또한 1년 차이(1596년과 1598년)로 매우 근접한다.&lt;br&gt;&lt;br&gt;해전 전술의 일치:&lt;br&gt;조수 간만의 차를 완벽하게 이용하는 지형지물 활용 능력, 적을 유인하여 타격하는 치고 빠지는 작전 등이 두 인물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천재적 전술이다.&lt;br&gt;&lt;br&gt;&lt;br&gt;3. 지리학의 재배치: 강화도가 영국이었다&lt;br&gt;&lt;br&gt;현대 지리학이 조작되었다는 전제하에 파격적인 지리 재배치가 되었다.&lt;br&gt;&lt;br&gt; 영국과 강화도:&lt;br&gt;&quot;영국이 바로 강화도&quot;이며, 드레이크(이순신)가 세계 일주를 하며 발견하여 영국 왕에게 바친 땅이 현재의 미국 버지니아 지역이다.&lt;br&gt;&lt;br&gt; 버지니아 페러 지도(1651년):&lt;br&gt;이 지도에 기재된 'Sea of China and the Indies(중국과 인도의 바다)'라는 문구를 통해, 당시 북미 대륙이 중국(조선)과 인도(아쇼카 왕의 강역)의 영향권에 있었다.&lt;br&gt;&lt;br&gt; 훈민정음의 재해석:&lt;br&gt;&quot;나랏말싸미 듕귁에 달라&quot;에서 '중국(듕귁)'을 '황제가 계시는 나라 곧 우리 나라'로 명시한 기록을 근거로, 조선 자체가 중국이었으므로 미국 땅에 '중국의 바다'가 적힌 것은 당연한 결과다.&lt;br&gt;&lt;br&gt;&lt;br&gt;4. 서구권에 남겨진 '조선의 진실'&lt;br&gt;&lt;br&gt;왜 한국에는 없는 기록들이 서구에 더 풍부한지 의문이다.&lt;br&gt;&lt;br&gt; 거북선 기록의 미스터리:&lt;br&gt;한국에서는 거북선의 실물이나 도면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1960년대 영국 옥스퍼드 백과사전이나 1942년 미국 잡지 'Sunday Comic Weekly'에는 거북선의 발명자와 형태가 매우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다.&lt;br&gt;&lt;br&gt;기록물의 해외 유출:&lt;br&gt;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군사 설계도, 고지도 등이 하버드 대학교, 스미소니언 박물관, 영국 박물관, 필라델피아 미술관 등에 광범위하게 소장되어 있는 현실이 '전 세계 조선'의 증거다.&lt;br&gt;&lt;br&gt;&lt;br&gt;5. 인류사적 관점: 아쇼카 왕과 진시황&lt;br&gt;&lt;br&gt;천상열차분야지도:&lt;br&gt;전 세계를 12개 조각(12국)으로 나눈 이 지도가 사실상 주나라와 진시황이 통일한 '전 세계'를 의미한다.&lt;br&gt;&lt;br&gt; 아쇼카 왕 = 진시황:&lt;br&gt;전 세계를 통일한 인도 아쇼카 왕과 진시황을 동일 인물이며, 그렇기에 북미 대륙 위쪽에 '인디아(India)'라는 지명이 붙는 것이 타당하다.&lt;br&gt;&lt;br&gt;&lt;br&gt;&amp;lt;빛의 전사들 '이순신과 드레이크경은 동일인인가' 중에서&amp;gt;&lt;/p&gt;</description>
      <category>잃어버린 역사</category>
      <category>드레이크경</category>
      <category>이순신장군</category>
      <author>예덕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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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s://karez.tistory.com/460#entry460comment</comments>
      <pubDate>Wed, 13 May 2026 19:31: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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