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역사학이 말하는 중국 대륙(중원)은 가짜이며, 실제 고대 삼국지와 조선의 역사 무대는 유라시아 대륙 전역과 아메리카 대륙(안데스, LA 등)을 아우르는 훨씬 거대한 스케일이었으나, 고지도와 천문 기록, 그리고 대규모 지형 변동(핵폭발 등)이 은폐되면서 역사가 왜곡되었다.




1. 25사(일식 월식 기록)와 한족·화족 실체 부정의 근거
○ 일식·월식(계기식) 검증
중국 정사 25사에 기록된 천문 현상(일식, 월식 등)은 특정 위도와 경도에서만 관측될 수 있는 고유한 데이터다.
이 기록들을 실제 천문 계산을 통해 현재 중국 대륙의 좌표에 대입해 보면 일치하지 않거나, 아예 그 위치에서 성립할 수 없는 기록들이 다수 존재한다.
이를 근거로 고대 중국 대륙에 우리가 아는 왕조들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았다.
○ 한족(漢族)과 화족(華族)의 허구성
고대 역사 기록이나 명칭으로 등장하는 '한족'이나 '화족'이라는 민족적·혈통적 실체는 고대에 실존했다기보다는, 후대에 정치적·지리적 개념을 재구성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인위적인 개념이다.
2. 천상열차분야지도와 삼국지 무대의 대격변
국보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단순한 천문도가 아니라, 대륙의 지리 좌표를 투영한 지도이다.
○ 오나라 = 유럽 대륙
지도의 동서(좌우) 방위가 뒤바뀌어 있어, 거대한 강의 동쪽('강동')에 위치한 세력은 유럽 대륙을 가리킨다.
○ 위나라 = 러시아·북방 지역
조조가 세운 위나라는 현대의 러시아 및 유라시아 북부 한랭 지대에 걸쳐 있었다.
○ 촉나라 =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맥
삼국지에서 촉나라는 험준한 산악 지대로 묘사되는데, 이것이 중국의 쓰촨성이 아니라, 남아메리카의 험준한 안데스 산맥 일대에 해당한다.
○ 제나라 = 거대한 강의 요충지
물 수(水)변이 들어가는 지명처럼, 거대한 강을 건너는 중간 경계이자 물류·지리적 요충지에 제나라가 자리 잡고 있었다. ( 북방의 거대한 물길(베링해협 및 태평양 북부 일대)목을 틀어쥐고 강을 건너는 거점)
3. 압록강(야로강)과 지구 지형 대변동 (핵폭발 가설)
○ 초거대 강 '압록강'의 정체
천산과 우랄산맥에서 발원해 바이칼호 인근을 거쳐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부근까지 동쪽으로 흘렀던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거대한 강이 있었다. 서양 고지도에서는 이를 '야로강(Yalok)'으로 표기했고, 동양 기록에서는 압록강, 혼동강, 장강, 심지어 은하수라는 뜻의 '한강'으로 불렀다. (양자강으로 바꿔치기 한다)
○ 양자강과의 바꿔치기
주류 역사학자들이 이 거대한 강의 위치를 현대 중국의 양자강으로 축소·조작하는 바람에, '적벽대전' 같은 대규모 역사적 사건이 중국 대륙에서 벌어진 것처럼 왜곡되었다.
○ 미국-소련 연합 핵폭발과 태평양 생성
과거 아시아 대륙과 아메리카 대륙은 베링해협 등을 통해 서로 붙어 있었으나, 냉전 시기 미국과 구소련이 연합하여 2,000발 이상의 핵무기를 한곳에 터뜨리는 대규모 폭발을 일으켰다.
이 인위적인 대폭발로 인해 대륙이 두 갈래로 쪼개졌고, 그 벌어진 틈에 물이 차오르면서 현재의 환태평양 조산대와 태평양이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로 인해 옛 지명인 '한양(강남)'이 현재의 미국 LA 지역과 맞닿게 된다.
4. 남만(南蠻)과 초나라의 지리적 재배치
○ 남만의 실제 위치
조선왕조실록 등 고문헌에 등장하는 '남만(南蠻)'이라는 표현은 흔히 생각하는 중국 남부의 이민족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지구 반대편인 남아메리카 대륙 전체를 지칭하는 표현이었다.
○ 초나라와 산동(山東)
안데스 산맥 일대(남만 지역)가 바로 초나라의 무대였다.
거대한 산맥의 동쪽이라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이 일대를 '산동 지방'으로 불렀다.
<출처 : 빛의 전사들 '위촉오 삼국은 중국에 없었다"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gNbtpyTnA_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