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수련의 흐름[폐기] 눈과 의식으로 기를 아랫배(석문혈 단전)로 내려 모음 (숨을 참는 것이 아님) ⬇️[태식] 기와 신이 완전히 안정되어 뱃속에서 태아처럼 미세하고 고요한 호흡이 저절로 이루어짐 ⬇️ [주천화후] 단전에서 발생한 뜨거운 생명 기운이 온몸의 맥을 타고 돌며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킴: 폐기 (閉氣) — 기운을 닫아 단전에 모으기오해 바로잡기: 흔히 숨을 꾹 참고 멈추는 것(폐식)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이는 부작용을 낳는 잘못된 방법. 여기서 '닫을 폐(閉)' 자는 숨이 아니라 기운을 닫아 가두는 것을 뜻함.수련 방법:숨을 멈추지 않는 자연스러운 호흡 속에서, 의식과 눈의 방향을 통해 기운을 배꼽 아래 단전으로 내려오게 한다.다리를 포개고 단정히 앉아 시선을 아래로 향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