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이란 하늘 신명계에서 사람들에게 무엇인가 전하고자 할때 내려온다.
예언이란 그 시기가 정해져 있어서 때가 되지 않으면 내려오지 않는다.
예언이란 때가 되어 일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그 진의를 알기 힘들다.
예언의 내용이 무엇인지 누구나 알 수 있다면 그것은 이미 예언이 아니다.
예언은 항상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모한다.
마치 사람의 일생과도 같이 말이다.
<도시속 신선이야기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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