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에 별들이 만들어지고, 하늘의 신명들이 활동을 하는 신명기시대의 일이다.
태초에 신명들이 각 별들을 둘러보며, 어느 별이 가장 살기 좋은 환경인지 조사를 했다.
그 결과 인류를 싹 틔우기에 가장 적합한 별로 지구가 선정되었고,
일단 지구에 일정한 환경을 조성해 놓은 후 각 별의 모든 생명체를 살아가게끔 해 보았던 것이다.
이 장소가 바로 아틀란티스 대륙이다.
실험이 끝난 후, 이들은 분신이므로 모습이 사람과는 틀려 다른 별로 옮겨 가게 하고,
아틀란티스 대륙을 없애 버린 후 인류를 출발시킨다.
이것이 간단하게 그리고 우화적으로 살펴본 아틀란티스 대륙의 비밀이다.
지금도 아틀란티스 대륙을 발견하기 위한 탐사작업이 벌어지고 있지만, 찾을 수가 없을 것이다.
찾아도 실마리를 잡지 못한다.
왜?
인류가 시작되기 전의 신명들의 역사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흔적은 분명히 남아있다.
왜?
신명계의 뜻이 물질계에 작용한 유적지이므로 그 흔적이 남아있는 것이다.
(하늘의 일이 아니다. 지구상에서 있었던 문명이다)
때문에 만약 그 흔적을 찾아내어 조사를 한다고 하더라도,
다른 고대문명과는 틀리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도시속 신선이야기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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