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O란 무엇인가? 그리고 실제로 존재하는 것인가?
실제로 존재한다.
또한 우주인이 타고 다니는 것이라는 이야기도 맞는 말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만든 비행선같이 물질화된 기구는 아니다.
우주인이란 육체는 가지고 있으나, 물질세계는 아닌,
사람으로 치면 영과 마찬가지로 영들이 타고 다니는 기구라고 이해하면 쉬울 것이다.
UFO를 만져보면 그것은 물질이 아닌 빛이다.
그 빛이 약할 때에 사람들의 눈에 보이게 된다.
그러나 빛을 강하게 하면 보이지 않는다.
보이지 않지만 본래 있던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우주선이 갑자기 광속으로 사라졌다'라는 등의 추측을 하는 것이다.
물질이 아니라면 구태여 우주선을 만들어 우주로 나올 이유가 있겠나? 그냥 나와도...
우주선을 안타고도 올 수는 있지만, 그것 자체가 능력이다.
능력이 크기 때문에 우주선도 가능한 것이다.
우주인들이 우주선을 타고 오는 이유는 우주 공간이 겁이 나기 때문이다.
양신은 그 자체로도 주변 우주의 기운을 아늑하고 포근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별도의 보호막이 필요없으나,
우주인의 경우 우주 공간에 홀로 나오게 되면, 양신과 같은 능력이 없기 때문에 몹시 불안해 하고 겁을 내게 된다.
그래서 보호막을 치고 나오는데 이것이 사람들이 말하는 미확인 비행물체, 곧 UFO다.
※ 양신 - 천지간을 날아다니며 도계(천상계)를 넘나들 수 있는 도체이며, 자신의 분신
지구는 우주의 수련장이다.
실제로 우주인들이 얼마나 지구에 다시 태어나고 싶어 하는지 알아야 한다.
실제로 우주인들의 세계에서 우두머리 역할을 하고 있는 이들도 모두 지구에서 수련을 쌓은 사람들이다.
<도시속 신선 이야기2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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