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고대 인도의 해탈자 부다, 불타(佛陀), 부처는
정작 그 설법을 우리말로 했음을 알 수 있다.
바로 유언 자등명 법등명(自燈明 法燈明)을 살펴보면 나타난다.
산스크리트어(상글, 상담, 산수가림토 문자)를 사용해 부처는 설법했는데,
이 산스크리트어는 우리나라의 경상도·전라도 · 충청도 · 경기도 · 강원도 · 북한 사투리로 되어 있다.
자등명법등명을 산스크리트어로 표기하면 아래와 같다.



산스크리트어 사전에서 단어의 뜻을 찾아본다.





산스크리트어(우리말 사투리) 단어의 뜻을 다 연결하면 자등명 법등명은 뜻은 아래와 같다.
아따 너 자신의 뒤를 돌아보고
]살고 있는 그 자리에서 다 함께 살펴보면
아따 살아날 거야
잘 될 거야 살아날 거야
세상의 이치-법을 잘 살피거라
세상이치가 살아날 거야

<부자요술램프 영상 '석가모니 부처는 우리말을 사용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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