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 삶 영계

예수는 '자기를 구세주라, 자신을 믿어야만 구원받는다'고 하지 않았다

예덕나무 2026. 3. 9. 07:58

현재 예수 초상은 데이비드 로스차일드를 모방한 것이다. 사람들은 이것을 모른다.
“국제법은 유대인에게 적용되지 않는다. 그것이 선택된 민족과 다른 사람들 사이의 차이다.” 베잘렐 스모트리치 -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 (Minister in the Ministry of Defense of Israel)

 

썩은 미국 정치인, 바알신을 불태우고 있는 이란 시민들
토마스 로렌스 1797년작, "사탄: 군대를 소집하다(Satan Summoning His Legions) 그림 앞의 제이콥 로스차일드(제4대 로스차일드 남작), 악마 퍼포먼스 아티스트 마리나 아브라모비치

 

민간인 대학살 테러리스트 미국 정치인들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성경은 사람들에 의해 수정되고 짜집기 되었다.

이에 예수의 진짜 음성이 많이 왜곡되어 진실을 알기 어렵다.

 

그래서 탈무드 임마누엘과 도마복음서를 통해

예수시대 당시 생생한 그의 음성을 들어 보고자 한다.

 

기독교신자나 기독교를 믿을 마음이 있는 사람은

탈무드 임마누엘과 도마복음서는 무조건 읽어봐야 할 것들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기독교신자들은 사이비니 이단이니 말을 할 것이다.

그러나 천교주와 기독교가 왜 이렇게 나라를 분열시키고,

전쟁을 벌이며, 역사상 가장 많은 살인을 한 것일까?

 

천주교와 기독교의 뿌리, 유대교를 보라.

저들은 마치 칼로 나무 자르듯이 사람들을 죽인다.

 

또 기독교 국가라고 하는 미국을 보라.

달러 패권과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해 다른 나라를 침략하고 약탈한다.

 

저들이 진정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이런 아픈 역사와 상황은 어떤 사정에서 나온 것일까?

 

그래서 예수시대 당시 예수의 제자, 도마와 유다가 기록한 것을 보면 

예수가 했던 말을 들을 수 있다.

 

예수는 자신을 구세주라 한적도 없고,

자신을 믿어야 죄사함 받고 구원을 얻는다고 말을 하지 않았다.

 

자기는 사람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그것을 가르쳐 주러 온 사람이라고 했다.

또 인간 자신이 신이라고 가르쳤다.

 

이제 이 생생한 예수의 음성을 들어보자.

눈이 있는 사람은 이 진실을 마주할 것이며,

종교가 그동안 세상에 끼친 해악을 목도하게 될 것이다.

 

모든 종교가 사람들을 구원하지 못한다.

부처와 예수는 '나는 오직 길을 가르쳐 주는 이에 불과한 것이다' 라고 말했다. 

구원과 해탈은 타력이 아닌, 자신이 수도해서 얻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도마복음서 (1-114장) 해설_도올선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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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임마누엘.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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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버밍엄 경기장에 등장한 거대 황소 구조물과 고대 바알 숭배를 비교 분석하는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jJLlneBc90&start=57

 

 

▶ 英 국왕까지 참석한 ‘바알 숭배’ 현장

https://youtu.be/pQGGPg626D0?si=outQYWMZLzf5f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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