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 윤석열과 함께 계엄 계획해 왔다라고 봅니다.
미국과 같은 나라는 한국에 대한
지배력과 장악력 정보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용산까지
도청하고 있습니다.
근데 계엄 모의를 몰랐다,
저는 어림도 없는 얘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알고 있었고,
오히려 안 정도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같이 모의 했을 가능성이 있다.
윤석열이 대통령이 됐을 때 뒷배가 누구였을까 미국이었다.
미국은 윤석열의 대통령 당선에 상당한 역할을 했다라고
이제 보여지는데,
예전에 검찰총장 시절에 미국의 FBI 국장이 와서
윤석열을 만나서 밀담을 나눈다든지,
사람들이 와서 계속 만났었죠.
그리고 미국 라인쪽 사람들이 윤석열을 만나서
대통령 나가라고 부추겼습니다.
왜 그랬느냐?
미국에서는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들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전 보고 있어요.
미국 입장에서 왜 도대체 윤석열 같은 사람이 필요 있느냐?
지금 미국이 세계적으로 패권이 막 추락하는 중이에요.
옛날 같지 않아요.
패권이 막 추락하는 그 당시에 바이든 행정부가 있죠.
네오콘이라고 불리기 한 세력이
이 패권 추락을 용납할 수 없다,
우리 이대로 무너질 수 없어.
그래서 세 군대에서 긴장을 고조시킵니다.
하나가 유럽의 우크라이나 전선,
또 하나는 중동의 이스라엘 하마스 전선,
또 하나가 동아시아 전선입니다.
그 세 개 중에서 두 개에서 전쟁을 일으켜요.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전이 발발했고,
윤석열 정권이 이제 등장할 때,
이제 그런 분위기에서
한국에서도 사실은 젤렌스키 같은 사람,
이스라엘의 네타냐후 같은 사람이 필요했던 거예요.
전쟁을 일으킬 때, 군말없이 전쟁을 할 수 있는 사람,
근데 어지간한 사람은 그런 거 안 하거든요.
말 안 듣는데 윤석열은 한단 말이죠.
이 윤석열은 윗사람 말 너무 잘 듣는 사람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윤석열은 거의 폭군적이다 너무 좋았을 것 같아요.
그 윤석열이 당선되고 미국이 벌렸던 두 개의 전쟁이
미국한테 유리하게 전개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우크라이나는 패배 일보 직전에 와 있어요.
거의 뭐 졌다고 보면 틀림 없죠.
그래서 미국이 굉장히 불리해진,
아 이거 이겨야 되는데 이거 지금지고 있어.
근데 무기도 지금 우리가 보낼 만큼 보내서 더 줄 것도 없고,
결정적으로 우크라이나는 너무 많은 병사가 죽어서
사실 무기를 줘도 러시아와 싸울 수가 없어요.
군인을 파병 해야 됩니다.
파병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는 머리를 굴려보니
파병할 수 있는 나라가 한국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면 윤석열을 통해서 파병을 시켜야 되겠다,
근데 제아무리 윤석열이라도 국회에서도 반대할 거고,
국민들이 반대할 테니까,
그럼 계엄을 때리고 완전히 비상 상황을 만들어 놓고
파병을 해야만 파병이 가능하겠죠.
저는 윤석열의 계엄이 전쟁으로 시작될 거라고
예상했던 사람입니다.
계속 그 얘기를 해 왔고,
그래서 저는 계엄 때리는 거 걱정한 적은 한 번도 없어요.
오히려 전쟁 터지는 거 걱정했어요.
그 이유는 전쟁 없는 평시 계엄은
한국에서 성공할 수 없다고 봤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그래도 군부독재를 물리친 국민들이
군대가 아무 명분도 없이 나와서 총 들이 되고선
경험하는 거를 집에 앉아서 지켜볼 사람들입니까?
어림도 없어요 군인들이 해서
또 그런 명분 없는 행동 순순히 따를까요?
그렇지 않죠.
이번에 전쟁 없는 상태에서 계엄을 때리자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사람들은 국회로 몰려가서 총구 앞에 몸으로 막고
군인들은 아 막 괴로워하는 모습 보이잖아요.
아 이거 왜 우리가 여기 와서 이걸 하고 있어,
옛날하고 달랐던 거죠.
자 이걸 막기 위해서는 전쟁을 터트렸어야 됩니다.
먼저 윤석열도 알고 있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삐라를 보냈어요.
삐라를 계속 보냈는데 과거에는 북쪽이 삐라를 보내면
총까지 쏘았었거든요.
근데 남쪽의 의도를 아니까, 이번에는 보이니까,
너무 뻔히 총을 안 쏘고 오물 풍선을 보냅니다.
그러자 이제 확성기를 틀었죠.
24시간 박근혜 정부 때 그 확성기 때문에
전쟁 날 뻔했던 걸 기억하실 겁니다.
근데 이번에도 북쪽은 똑같은 대남 방송으로만 대응해요 .
그러니까 이제 남쪽 입장에서는 당혹스러운 거죠,
아 왜 국지전 도발하고 싶은데 응하지 않지 이렇게 된 거죠.
그러자 마지막으로 보는게 무인기 무인기를 세 번에 걸쳐서
평양에 보내져 직접 삐라를 뿌리면서
그 북쪽도 그건 참을 수가 없는 거죠.
그 정도에 이제 침략을 하면 이건 참을 수 없다 그래도
그때도 극도의 인내력을 발휘하면서,
성명을 발표하고 ‘하지 마라’ 그러고
그때 북이 미국한테 강력하게 경고하는 성명을 냅니다.
만약에 또 이런 짓이 벌어지면
너희(미국)의 책임을 묻겠다는 성명을 내요.
북에서 그런 도발이 있을때 우리는 국지전으로 대답하지 않고
전면전으로 대답할 것이다.
미군 부대를 비롯해서 다 칠거다 얘기를 한 겁니다.
그리고 실제로 그때 사격 대비 대세를 들어가요.
전방에서 쫙.
자 이걸 보면 이제 미국의 입장에서 이제 셈법이 복잡해지죠.
야 이거 국지전을 하고 그걸 명분 삼아 계엄 때리고,
그걸로 우크라이나 무기지원 파병을 해야 되는데,
지금 잘못하면 그게 아니라 전면전 터지겠는데,
전면전은 미국이 바라는 바가 아니죠.
특히 북한이 핵무장을 한 조건에서는 그러기 때문에,
저는 북에서 그렇게 강경하게 나오자
미국에서 윤석열한테 야 전쟁은 그만 스톱.
무인기 그만 보내고 삐라 확성기도 좀 자제하고
이 전쟁 도발은 안 돼,
이렇게 윤석열 발목을 잡은 것입니다.
윤석열 입장에서는 배신 당한 거죠.
미국이 안 돼 하지 마 그러니까
에이 그러면 일단 계엄부터 때리고 급한데,
명태폰 까기 전에 이렇게 때리고,
그다음에 뭐 HID든 뭘 써서 전쟁을 도발하는 쪽으로 하자.
그래서 순서가 바뀐 거예요, 원래 전쟁 후 계엄이었는데,
개엄 후 전쟁으로.
그래서 계엄을 때리자 미국은 발끈한 거죠.
하지 말라 그랬잖아
지금 그러다 한반도에서 전쟁나면 어떡하려고.
그래서 미국에서 트럼프 쪽은 더 할 것도 없겠구만,
바이든 행정부조차 윤석열을 칩니다.
그때부터는 계엄을 지지하지 않았다는 거죠.
그래서 미국이 등을 돌리자
윤석열로서는 뭐 답이 없었던 거죠.
그리고 흥미롭게도 트럼프로 정권 교체가 되면서,
미국에서 트럼프는 세계에서의 전쟁 패권을 내려놓자는 입장입니다.
트럼프는 야 전쟁 그만하고,
우리 국내 문제나 챙기자 하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당선되자마자 중동 휴전 됐습니다.
지금 우크라이나도 휴전 초읽기에 들어갔고,
러시아 관계 정상 회담이 시작됐고요.
한반도에서도 윤석열이 실각할 것이다,
이렇게 이제 봐야 되죠.
그래서 저는 윤석열의 이런 만행은
사실상 그동안 한국 사회에 영향을 미쳐 왔던,
미국과 구세력 이런 쪽이
다 합세해서 벌인 작전이었다라고 판단되고,
근데 거기서 마지막에 멈췄어야 되는데
윤석열이 멈추지 못해서 사고를 친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태형소장의 국내정세 분석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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