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모든 종교의 발상지는 그랜드 캐년이었다.
지금 세계종교 중 하나인 기독교(천주교)의 주 무대는 어디였을까?
북미에 그 해답이 있다.
유타주가 있는데 이것이 유다땅이다.
그리고 유타(유다)에 대염호가 있다.
주위가 전부 광야다.
대염호 아래 모세바위가 있다.
기독교 성경을 분석해보면 얼마나 짜집기 되고, 조작이 되었는지 금방 알 수 있다.
성모 마리아의 원형은 정견모주(관세음보살)이며, 그의 아들 뇌질청예(김수로 예수)이다.
이것을 각색해 천주교, 기독교를 만든 것이다.
종교는 인간이 만들어낸 신기루에 불과하다.
하나님이 선택한 민족이라고 자칭하는 이스라엘을 보라.
세계에서 저런 살인마 집단은 다시는 없을 것이다.
저들은 인명을 파리목숨보다 못하게 취급한다.
신은 평화를 원하지 살인을 원하지 않는다.
과연 저 살인마 집단이 하나님의 자손이라고 할 수 있나...
이래도 기독교, 천주교를 믿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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