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역사

태양의 제국 – 부여 백제 스페인 일본

예덕나무 2025. 8. 29. 10:09

<요 약>
중앙아시아 천산 밑에 살던 무대륙의 사람(유호씨-염제신농씨)들이 서남쪽(이집트)으로 이동함.
소서노가 우임금과 결혼해 부여(페르시아제국, 태양 숭배, 수도 수사)국을 세움.
부여가 고구려 백제로 이어짐. (신라는 진한으로 고구려 백제와 적대적 관계)
그 후손이 북아프리카 쪽으로 이동해 바스크족이 됨.
바스크족이 스페인(일본)을 만듬.

이 바스크족은 뛰어난 항해술과 조선술을 바탕으로 세계로 진출(바스크 다 가마-바스크족은 세계 어디든 다 간다) 함.

그러다가 세계제국 고려를 침공해 영토를 야금야금 먹어들어감.

그래서 카리브해 섬에 자리를 틀고, 지팡구(스페인-일본) 제국을 만들고 북남미 대륙을 식민지화함.
임진란도 스페인이 조선을 침략한 것임.

스페인이 미국과의 전쟁에서 대패해 그 잔존세력이 카리브해에서 열도 일본으로 이주함.
그 세력이 한반도를 먹게 됨. 이게 한일합방임.

조선은 플로리다 책에서도 백제세력이 스페인-일본 이라고 했음.


□ 진짜 일본 위치는 쿠바(카리브해 섬)
지팡구에서 구는 그냥 구역을 뜻해요. 
동반경문록에서 나오는데 지팡구라는 것은 구역이라는 뜻입니다.

파오로 토스카넬리 지도 - 지팡구(재팬)의 위치가 그려져 있음

 

황제헌원 조각상과 코끼리 상, 태양신을 그린 유물

지팡. 지팡은 스페인을 말하는 발음이에요. 
스페인할 때 스 s자는 흔히 z 발음, 페인는 팡으로 발음돼요. 
그래서 스페인을 지팡으로 발음하면 되요. 
재팬이 되고 또 다른 쪽에서는 자퐁이 된 거죠.

백제와 스페인, 스페인이 일본인데
이 일본이 열도 일본으로 온 지는 얼마 안되었어요. 
바로 옆에 우리나라는 1876년경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과거 백제와 스페인은 어떻게 연결돼 있고, 
또 스페인은 어떻게 열도 일본이 됐는지, 
그리고 백제와 스페인 일본 셋 다 태양신과 관련이 돼 있어요. 

 


□ 1627~1875년 한반도 고려 지도 

토인비가 그린 지도(1627∼1875년 고려)


1627년에 지금 한반도 땅에 KOREA-고려 우리나라가 어떻게 생긴 줄을 몰라요. 
그리고 1875년까지 유지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나라가 1627년에 생깁니다.
이 나라가 이전에는 소도 지역이어서 나라고 뭐고 아무것도 없었어요. 
그런데 1627년 북미에서 병자호란이 발생하고 사람들이 한반도로 쫓겨와서 고려가 생깁니다

 


□ 1876년 조선 독립, 1895년 일본 점령(중화인민공화국 장계석정부 그림) 

그런데 1875년 일본의 운요호 사건이 발생합니다. 

장계석 정부가 그린 지도

 


장계석 정부가 대륙에 있을 때 중화민국일 때 그려놓은 지도입니다. 
한반도 조선이라고 써진 부분, 대만, 열도 일본이 하얀 색깔로 되어 있는데 이게 한 나라입니다. 
그런데 한 나라인데 언제까지냐? 
1895년도까지 이 세 지역(조선, 열도 일본, 대만)이 한 나라였어요. 
색깔이 똑같이 돼 있고, 색깔로 구별이 돼 있어요. 

여기에 뭐라고 돼 있냐면 1876년에 조선독립을 했어요. (아까 1875년에 망함) 
고려라는 나라에서 조선이란 나라로 독립을 합니다.

 


□ 전세계는 고려였음

이 지도를 보면 전세계가 고려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땅도 다 고려였어요. 
미국도 1876년에 처음 생겼어요. (실제 미국주장 독립일은 1776년)

일본 학자가 그린 고려제국 지도


한반도 조선을 1895년도에 일본이 점령했어요. 
열도 일본이 어디라고요? 열도 일본은 스페인한테 점령당했다는 겁니다.
(책 조선은 플로리다에서 보면 일본은 쿠바 아이티 도미니카 등이며 스페인으로 나옴.  
그러니까 스페인(일본)이 미국과의 싸움에서 패해 잔손세력이 열도 일본으로 이주했다고 봄)

 


□ 한반도 조선, 열도일본, 대만 다 우리나라였음(임금은 1만개 섬 주인)
세 땅 한반도 조선, 열도 일본, 대만이 전부 다 우리나라였어요. 

알프레드 에드워드 존 케빈디씨라는 사람이 영국군 장교인데, 이 사람이 ‘백두산으로 가는 길’이라고 책을 썼는데 여기에 한반도 백두산 등정기 내용이 있어요. 

그는 1891년도에 쓴 그 책에서 1891년 9월 5일날 지금 현재의 서울이 나옵니다. 
위도와 경도가 표시됐기 때문에 정확히 현 서울이 맞는 것이죠.


그러니까 1891년도 9월 5일날 한국 서울에 온 것이죠. 
그런데 한반도가 일본에 1895년도에 점령당했다고 지도에 나옵니다. 

 


그러니까 1891년 점령당하기 전의 일입니다. 
책에 보면 “서울에는 임금이 거주가 있다. 

임금은 1만개 섬의 주인이며, 하늘의 아들이고 백성의 아버지였다”라고 기록했어요.

아까 세 개 구역(한국 대만 열도일본)이 우리나라라고 했는데 세개 구역 섬수를 합치면 1만개가 됩니다. 
열도일본이 약 6,852개(1987년 조사)의 섬이 있고, 한반도가 3,390개이며, 대만은 168개입니다. (총 10,410개)
그 임금이 1만개 섬의 주인이라고 쓰여 있어요. 그리고 하늘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이 임금이 천자라는 말이죠. 
그런데 1895년에 점령을 당합니다. 

 


□ 아란타(네덜란드)가 대만(현 대만은 지명 이동된 것)
조선왕조실록에 
“아란타는 곧 서남 지방의 번이의 무리로서 중국의 판도에 소속된지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명사에서는 하란이라고도 하였는데 요즘에 대만이 바로 그곳입니다.” 
이렇게 기록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대만이라고 알고 있는 그 땅은 대만이 아니며, 지명을 대만이라고 옮겨놓은 것입니다.
실제는 네덜란드가 대만입니다. 이 땅은 우리 땅이었습니다. 

 


□ 바스크족과 일본 연결 주장(요고야마 유지-선사예술쟁이 책, 라스코동굴 벽화 내용)
라스코 동굴 벽화에 대한 내용을 책으로 쓴 일본 사람이 있어요. 
선사예술쟁이라는 책인데 요고야마 유지라는 일본 사람이 쓴 책입니다.
여기 내용을 읽어 보면 바스크족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어요. 
바스크족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 민족이 바스크족과 관련됐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바스크족은 스페인 안에 있었던 민족이잖아요. 


이제 무엇을 생각했냐 하면 원래 스페인의 항해사들은 해외를 개척했는데 그 일을 바스크족이 했던 것이죠.

바스크족이 절대적인 것이죠. 
그래서 일본이 바스크족과 연결된 것 같다는 이야기를 계속 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바스크인은 크로마뇽인과 직접 연결된 종족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가장 오래된 민족이다 라고 강조하고 있는 게 바스크족입니다.

 


□ 바스코다가마의 뜻(바스크+ 다 + 가마, 바스크는 어디든 다 간다)
여기서 생각난 것이 바스코다가마입니다.
바스코다가마는 한국말입니다. 
바스코는 바스크고 다가마는 어디든지 다 간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 이름은 단순한 인물의 이름이 아니라 바스크인 전체의 해양 확장 선언처럼 들립니다.
이 바스크인들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 바스크인은 고래잡이, 선박기술 탁월, 원양까지 진출
해양 문화에서는 이 사람들이 원래 고래잡이를 하던 사람입니다. 
바스크인들은 선박을 만드는 기술이 뛰어난 사람들이고 그리고 고래잡이를 했습니다.
원양에 멀리까지 가 바다를 누비고 다니던 사람들입니다.

울산 반구대 암각화

또한 바스크는 우리나라하고도 굉장히 관련돼 있어요. 
우리나라 신화가 바스크 지역에 다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바스크계 해양 전통의 영향을 크게 받을 받았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바스크 종족이 원래 유럽에서도 가장 발달한 해양 세력이단 말이죠.
바스코다가마가 포르투칼 사람이라고 불려도 실제로 문화 혈통은 바스크 종족일 가능성이 매우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포르투칼과도 관련돼 있지만 그 당시는 포르투갈과 스페인이 합병돼 버렸으니까요.
당시에는 포르투갈 쪽인지 스페인 쪽인지 구별이 명확하질 않습니다.



□ 일본어와 바스크어 유사함
현재 일본어하고 바스크는 지금 우리 한국하고도 마찬가지지만, 바스크어도 SOV형이고 일본어도 SOV형입니다. 
그 일본어하고 바스크어는 문법 구조와 똑같아요. 
그리고 명사 앞뒤에어미를 붙여서 하는 것도 똑같아요. (~~노)

일본어하고 물론 한국어하고도 비슷합니다. 
그러니까 한국의 백제 계통이 같다는 이야기를 내가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음문 구조에서는 일본의 경우 음절 끝 다음이 거의 없고 그러니까 일본
일본에서는 받침이 거 없어. 음절 끝에 맨 마지막에 받침 발음을 잘 못합니다.

근데 바스크어도 똑같아요.
아마리아 나고레처럼 이렇게 받침이 없어요. 
맨 끝 패턴이 너무 비슷하다는 거죠.

현재 일본어하고 바스크어하고 일부 단어가 유사한데, 바스크어에서는 어머니를 아마라 하고, 일본어에도 아마(여성 어머니 방언)라고 합니다.
또 바스크어에서는 아들을 세메라고 하고 일본어에서 세메는 공격하다 계승자 의미의 변형이 가능성이 있어요.

 


□ 산사나무(산사과)는 애플 아폴로 태양신, 바스크-일본 산사나무 숭배
항해를 주도한 세력은 바스크 종족이었어요.
그럼 만약 바스크가 일본이라고 주장하면 더 고대로 올라가면 일본이 백제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과 이어진다는 것이죠. 
바스크는 한국과도 매우 관련이 있습니다. 
라스코동굴 벽화의 내용이 우리 민족과도 많은 관련이 있어요. 


이게 바스크 지방에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문화를 보면 산사나무(아가위)가 나옵니다.
산사는 산사과란 말이에요. 그게 사과나무 가지를 꺾어다가 사당에 놓아둡니다.


일본도 마찬가지로 그런 게 굉장히 많습니다. 
일본도 집에 사당이 있어요. 그 사당에다가 항상 산사나무를 받칩니다. 
산사나무는 홀리 나무라고도 합니다.
산사나무를 홀리나무라고 하는데 이것이 애플 사과 아폴로 태양신입니다. 
아폴로 태양신이 바로 애플에서 나온 겁니다. 

□ 아폴로는 태양신 황제헌원과 관련됨 (유태인의 조상, 성경 모세에 나타난 신)

  ○ 황제헌원 = 상, 우, 예, 복희, 구태, 유태, 야훼, 태양신, 두무지, 제곡고신, 비류·온조 아버지, 구스, 기자조선, 백제의 아버지, 호루스
  ○ 치우천황 = 소서노, 여와, 비류·온조 어머니, 누조, 하토르, 세미라미스,  

코끼리 상과 태양신을 그린 석판 유물


태양을 숭배하는 민족은 계속 태양을 숭배합니다. 
애플이 산사나무고 그게 태양나무입니다. 
그런데 일본이란 국호가 태양의 근원이잖아요. 


일본은 바스크와 직결돼 있습니다.
일본은 태양숭배의 국가를 상징하고 바스크 전통도 태양을 숭배했습니다. 

 


□ 바스크민족도 고래잡이, 일본민족도 고래잡이
특히 바스크인도 고래사냥을 많이 했고, 일본도 세계에서 가장 고래잡이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일본하고 바스크는 뗄려야 뗄 수가 없습니다. 
현재 일본이 옛날부터 고래사냥을 했던 것이 아니고 1800년대 스페인 사람들이 이쪽으로 온 거라는 것이죠. 
지금 스페인이란 이름 자체가 일본하고 똑같아요. 
일본이라는게 태양의 근원인데 태양신을 숭배하는 것과 일치되고 있습니다. 

□ 백제하고 바스크 연결성
백제하고 어떻게 연결이 됩니까? 
일본 고대 왕국도 백제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일본 천왕도 백제계 후손이라고 말했습니다. 
스페인= 일본 = 백제 후손
바스크인들의 특성이 태양숭배, 해양 민족, 고래잡이, 조선술이 발달되어서 해양으로 장거리 이동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래서 바이킹과 교류를 했어요.
바이킹과 계속 교류를 하다보니 바이킹족의 항해술, 조선술이 발전하게 됩니다.

□ 무어족은 스페인(일본)에 영향


스페인은 무어족의 지배를 600년 정도 받아요. 
그래서 무어족과 관련이 돼 있다는 겁니다. 
무어인은 북아프리카 베르베르인과 아랍인 혼합 세력으로 해양 항해와 교역에 뛰어났다고 합니다. 
무어인은 8세기초 711년에 이슬람 제국 확장과 함께 이베리아와 스페인 포르투갈 지역을 장악을 합니다.
그렇게 해서 15세기말(1492년)까지 남부 지역에 영향력을 유지했어요. 

이 무어인들이 이슬람 제국이잖아요. 
우리의 모든 신들이 알라하고 관련돼 있다 했습니다. 
아리랑, 아리수, 아리안족 등등

무어인들은 항해 천문 지리 지식은 대항의 시대의 기반이 되었으며, 바스크인 포르투갈 스페인이 모두 영향을 받았습니다. 

□ 무어인은 백제인
이 무어인들이 도대체 누구일까요? 
이 무어인들이 백제라는 겁니다. 
바스크인은 스페인, 북부, 프랑스, 남서부에 걸쳐서 해양 민족으로서 지리적으로 뭔듯 보이지만 해양 상업을 통해서 밀접이 연결됐다는 겁니다.
무어인들이 지중해의 대서양 항로를 장악하면서 바스크 선원들도 그들의 항해기술, 지도 제작법, 천문 관측법을 배웠습니다. 

 


일본이 바스크 스페인 포르투칼 해양망에 편입되면, 무어계 해양기술이 전파될 가능성이 크다고 했습니다. 
무어인들은 태양 달 별을 활용한 항법을 중시했고, 태양숭배 사상과 결합될 수 있습니다.
태양숭배 사상과 직결되는데 요게 바로 백제와 직결됩니다.

바스크 지방의 태양숭배 상징이 일본 신도에서 태양숭배(아마테라스)와 유사한 점은 흥미롭습니다. 
일본에서 최고 높은 신이 태양신(아마테라스)입니다.

또 무어 말발굽 모양 건축 아치구조와 기하학 문양이 류쿠(오키나와)의 일본 남부 전통 문양과도 닮아 있습니다.

언어·민족적 연결 가능성은 바스크어와 일본어는 교착어로 문법 구조가 유사합니다. 

 


□ 무어는 검은 피부의 무슬림 북아프리카계 아랍인, 치우, 구려, 고려



여기서 엄청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 무어란 뜻이 뭐냐? 
라틴어 어원은 마우루스, 마우레타니아(현재 모로코 알제리 서부 지역) 사람을 뜻하는데 피부색이 짙다는 의미입니다. 
로마 제국 시절 북서아프리카 지역의 베르베르의 민족을 가르키는 말이었습니다. 
고대 그리스어는 어두운, 검은 이라는 뜻입니다. 

계속 검정색하고 관련돼 있어요.
피부색이 비교적 짙은 북서아프리카 사람들을 설명하는 말이라는 겁니다.
이게 함족이란 말입니다.

중세 이후의 의미 확장은 8세기부터 스페인을 점령한 이슬람 세력을 유럽에서 무어라고 부릅니다. 

아랍인과 베르베르인 혼합 세력을 포함했으며 단순 민족이 아니라 문화 종교적 개념으로 확장되었습니다. 

기독교 유럽인의 시각에서는 무슬림 북아프리카인 전체를 가르키는 말이 되었습니다. 

무어는 마우레타이아 사람이라는 지리적 명칭이었지만, 중세 스페인 포르투칼 역사에서는 이슬람교를 믿는 북아프리카 중동계 정복 세력을 통칭하는 말로 굳어졌습니다. 

뜻에 검다라는 말이 있고, 치우의 구려 즉 구려(句麗)는 려는 검은말 려 이다.
구려는 구리 라고도 하는데 나라 이름으로 쓸 때 구리라고 썼습니다.
이 구리는 검다라는 뜻입니다.
제주도 방언에 구리는 검다 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구려라는 나라가 검정색과 관련돼 있습니다. 
무어의 검다, 구려의 검다는 같은 뜻입니다.
피부색이 짙다는 의미가 함축된 검은 사람이라는 인상과 함께 사용 되었습니다.

□ 부도지에 치우가 남편 황제헌원(우임금)을 마한왕(이집트)으로 임명 

부도지 제24장

 

무어는 단순한 지명이 아니라 검은 사람이라는 인상과 함께 치우종족과 연결됩니다.
부도지를 보면 제법을 폐지하고 부도로 돌아올 것을 권하였으나, 우(황제헌원)가 완강하게 듣지 아니하고 반대로 위협이자 모욕이라 하여 곧 무리를 이끌고 유호씨를 공격하였다.
(왜냐하면 부도지는 신라 사람이 쓴 책이고, 여기 우는 고구려 계통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렇게 쓴 거예요.)
이는 거의가 우와 함께 치수를 한 무리들이었다. 

우의 아들 계가 대군을 이끌고 유호씨의 읍으로 진격하여오니 유호씨의 군은 불과 수천이었다. 

이에 유호씨가 하나라백성들이 눈이 번 것을 보고 고치기가 어렵다고 생각하여 장차 서남제족을 가르치기 위하여 그 무리를 이끌고 그 읍이 자연히 없어졌다.

그러니까 유호 씨가 어디로 갔어요? 서남쪽으로 내려갔어요. 
유호씨가 원래 어디에서 살았다고요? 천산밑 투루판에서 살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트루판에서 살다가 이집트 쪽으로 간 것입니다.

그랬는데 똑같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신농씨가 이쪽 투루판에 나라를 세우고, 신농씨가 서남쪽으로 내려가 버린 것입니다.
유호씨가 신농씨라는 걸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 

부도지 제25장


백소씨와 흑소씨 땅이었다. 
백소씨와 흑소씨는 백인종과 흑인종 땅입니다. 
우도 신농씨도 똑같이 그쪽으로 내려갑니다
그러니까 우가 내려간 곳이 바로 이집트 같다는 이야기죠.

우와 신농의 이동경로


왜냐면 우는 황제헌원과 동일 인물입니다.
우 황제헌원을 마한이라고 불렀습니다

환단고기에는 뭐라고 나오냐 하면 곰의 후손 중에 ‘려’라는 단군이 있어요. 
려(치우)라는 단군이 자신의 부군(황제헌원)을 마한으로 임명했다고 딱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치우 이야기입니다. 려 구려는 치우 이름입니다. 

그래서 최초 마한이라는 이름을 받은 존재가 바로 마한(마칸) 왕 황제헌원입니다. 
이집트의 다른 이름이 마한입니다.

 


□ 동북삼성 홍산에서 발견된 하토르여신과 호로스 유물(그리스어 이집트어 기록)

홍산에서 발견된 하토르여신과 호루스 석판유물


이 물건은 홍산에서 발견된 것인데 그리스어, 이집트어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토르란 여신이 나오는데 호루스의 부인이기도 합니다.


지금 흑피옥이 있습니다.
이것은 클라우스 도나라고 하는 유명한 분이 하토르 여신상을 가지고 강연해요. 

 


□ 우임금이 세운 하나라는 이집트(마한=페르시아=부여, 부인 소서노=수사) 

우임금의 상징 코끼리


우임금이 세운 나라가 하나라입니다. 
재야 사학자들이 하나라가 어디라고 주장하냐면 이집트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나라가 이집트라고 합니다.

그런데 마한 54개국을 백제가 다 먹습니다
그래서 백제가 마한이라는 것입니다.
돌판의 태양신은 코끼리 상이고, 순임금의 동생, 유호씨의 아들이며, 계속 코끼리가 그려져 있습니다. 

엘람제국



요게 지금 엘람 제국입니다. 
엘람제국의 수도가 수사입니다,
수사란 말에서 소서노 이름이 나옵니다.
그리고 엘람 제국이 나중에 커서 페르시아가 되는 겁니다.
페르시아 제국이 보이는데 원래 수도가 수사로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페르시아제국이 불을 숭상하는 부여입니다. (페르 = 부르 부여)

페르시아 북서쪽(흑해 좌측)은 트라키아민족이 살던 불가리아예요. 
이 페르시아가 부여제국이에요. 
부여는 원래는 불이라는 뜻입니다. 피르에서 나왔거든요. 
여기 반도가 불칸(발칸) 반도가 되는 거죠. 



□ 이집트 아홉활의 부족

발 밑에 아홉활이 그려진 석상
스핑크스 밑에 아홉활이 그려진 석상


이집트 아홉활의 부족이라 했잖아요.
아홉은 헬리오폴리스 비문에 아톰, 슈, 게브, 누트, 테프노트, 이시스, 오시리스, 세스, 네프티스입니다.
곧 아홉 명의 신들이에요. 
그래서 너희는 아홉 개의 활이다. 이렇게 딱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구이족의 구이란 말이 아홉 개의 활에서 나온 것입니다. 

이집트에서 볼 때 구이족은 진한에 속하는 겁니다.
이집트 민족은 마한에 속하기 때문에 진한과 적대국이 돼요.

진한의 진 글자를 신이라고도 읽어요. 그래서 진과 신은 같은 말입니다. 
우리가 진나라 그럴 때 진이 바로 신라가 되는 거예요. 
용 진을 누에 신, 별 진, 별 신 이라고도 읽습니다. 
용 진자의 설명이에요. 용 진이 누에와 관련된 거예요. 

□ 구스 = 키시 = 쿠시 = 기자 = 제곡고신 = 황제헌원(함족 흑인)
키시족을 무어라고도 하는데 키시란 말이 바로 누구냐면 구스에서 나온 말이에요. 
키시를 우리나라식 말로 하면 그게 바로 기자입니다. 
그래서 키시-구스-기자는 제곡고신에서 나온 말이에요. 
또 구스는 함족(흑인)과 관련됩니다.
아까 태양신으로 그려진 존재가 구태라 했고, 상, 황제헌원, 제곡고신하고 동일 인물입니다.
또 백제하고 관련되어 있습니다.

□ 페르시아는 부여(마한), 부여에서 백제 고구려가 나옴


백제하고 관련된 인물이 비류와 온조 어머니에 해당되는 소서노와 관련돼 있습니다. 비류와 온조 어머니가 소서노란 이름은 수사에서 나온 거예요. 
수사는 엘람의 수도예요. 

나중 엘람국이 커져 고대 페르시아제국이 된 것입니다.
그 부여국의 전통을 이어받아서 백제와 고구려가 나오잖아요.

또 수사라는 뜻이 원래 말(馬)입니다. 
그래서 마한과 직접 관련되어 있습니다. 
백제가 마한 54개국을 완전히 삼켰어요.

이집트가 마한일 뿐만 아니라 페르시아도 전체가 다 마한입니다. 

일본어에서는 소서노는 스사노우가 됩니다. 
스사노우는 스사+노우 수사의 왕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백제의 소서노가 일본과 곧바로 연결돼 있어요.

소서행장할 때 소서행장은 포르투칼 사람인데 임진란때 처들어 오잖아요. 
이 소서행장도 같은 소서씨하고 연관이 되어 있어요. 백제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일본과 백제가 매우 강력한 연결고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소서노 가문이 백제 왕족 혹은 그 백제 귀족 후손이란 말이죠.

백제는 태양을 숭배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이는 부여족의 전통에서 비롯된 것으로, 건국 신화와 관련된 기록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백제 건국 시조인 온조왕의 집단이 부여에서 내려 왔는데, 부여는 태양 숭배사상이 강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음.

건국신화시조인 온조왕이 태양신의 아들이라는 천신족 계보와 관련이 있음
유물 : 고구려 고분벽화에 나타나는 삼족오가 신라와 백제의 유물에서도 발견되는데, 이 삼족오가 태양 속의 신령스러운 새를 의미하며, 태양 숭배의 상징임.
지리: 백제의 수도였던 부여의 옛이름 소부리가 해뜨는 마을이라는 의미

 


구태 부인인 소서노가 일본 신화에서 스사노우로 나타나면서 태양신 숭배 건국신화로 전승되는 되는 것입니다. 



□ 무어 건축 양식(말발굽 모양)과 요나구니(오키나와) 유적과 유사
이제 결정적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스페인에 남아 있는 일부 지명과 무어 건축 양식인데요. 

요나구니 아치 해저유적과 스페인 안달루시아 말발굽 아치 건물


무어 건축양식은 말발굽 형태의 아치 모양인데 요나구니(류쿠)에서 발견된 유물과 비슷하다는 겁니다. 
요나구니 해저 유적 아치형 구조와 무어 건축 특히 안달루시아 지역에서 나타나는 말발굽 아치와 곡선형 아치 구조가 비슷합니다. 이것은 단순 우연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뮤대륙에서 자 이동 경로가 뮤대륙에서 동남아 극동으로 해
가지고 인도양 그다음에 아프리카 동해안 북가리 아프리카 순으로
이어졌다면 뮤라는 이름이 끝까지 보존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뮤(무)는 레무리아, 무어는 뮤에서 나옴
원래 레무리아를 뮤라고도 했습니다. 
뮤라는 이름이 변해 갖고 무어가 되었다는 거죠. 
아까 키시족(쿠시족)을 무어족이라 그랬죠. 

 

 


여인왕국이란 책에서 여인왕국에 대해서 설명한 것을 자세하게 지도로 표현한 것입니다. 

흑인들이 살았던 레무리아인데 수도를 무라고 불렀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2무이고, 레무리아 자체를 무라고도 부릅니다

흑인들 절반이 아프리카로 이동합니다.
오키나와 인근의 해저 유적이 둘다 고대 건축 원형을 계승할 수 있습니다. 
아치 기술은 단순한 당장 장식이 아니라 하중분산과 내구성 확보라는 고급 구조공학입니다. 

무어족은 북아프리카와 이베리아 반도에 정착했지만, 원류는 북아프리카이고 지중해 대서양 해양 문화대입니다.


그래서 뮤하고 무어(moor)가 발음이 전환 가능성인데, 뮤라는 발음이 언어 과정에서 무어로 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오 발음이 장모음으로 변하여 무어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민족명이 수천년간 변천하며 자주 나타나는 패턴입니다. 

실제로 지중해권과 아프리카 북부에서는 무에서는 유가 무계열이 지역 방언과
접혀가면서 무어로 발음되는 고정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그러니까 무라는 발음이 무어로 발음되는 사례가 많다는 것입니다.

흑피옥과 이집트 신화의 요소는 중첩됩니다.
흑피옥과 이집트신들이 비슷한 게 많이 나타납니다.


□ 마가(고씨) → 해모수 해브루 백제세력 마호맷 모하맷

마한 세력은 마가 세력하고 관련됩니다.
마한 세력이 말(馬)입니다. 
마한도 마찬가지로 마가 우가 저가 구가 양가 이렇게 다섯 부족이 있습니다. 
부여는 다섯 부족이 있고, 그 부족이 고구려와 백제로 이어집니다.


□ 부여 해씨는 태양을 상징, 고구려·백제(무어족)로 이어짐
부여의 헤브루 해모수는 해씨족입니다.
백제도 해씨 계통이며, 해씨가 태양이란 뜻입니다. 

백제 세력이 바로 무어족이란 것입니다.
그리고 이집트쪽 세력이란 것이죠.

우리 고려 사람들이 고구려, 고려란 말은 고구려에서 나온 말입니다. 
그러니까 고구려, 백제 계통의 사람들이 바로 무어인이라는 것입니다.

정영진 선생 책 ‘수시아나에서 온 환웅’이 있어요. 
수시아나가 수사이고, 엘람 제국의 수도 이름이며, 성경에는 수산나로 나옵니다.

<수시아나에서 온 환웅 요약>
환웅족의 기원 추적: 단군 신화에 등장하는 환웅족이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그 기원을 밝히기 위해 고대 세계의 역사를 파고듬

수시아나와의 연결고리: 저자는 환웅족이 이란 서남부 평원의 '수시아나'에서 온 사람들이라고 주장. 
이들은 수메르 문명을 건설한 엘람인들이 점령하기 이전에 수시아나에 살았으며, 이후 천산을 넘어 동쪽으로 이동했다고 설명

고깔모자와 편두: 환웅족의 이동 경로를 증명하는 핵심적인 단서로 '고깔모자'와 '편두(납작한 머리)' 풍습을 제시. 
고깔모자는 수시아나에서 시작된 문화적 특징으로, 이 풍습이 이후 중원과 요동, 한반도로 이어졌다고 주장

공공족=환웅족: 중국의 사서에 등장하는 '공공족(共工族)'이 바로 환웅족이라는 흥미로운 가설을 제시. 공공족은 농경 문화를 주도하며 중원을 거쳐 한반도로 이주한 세력으로 묘사

단군 신화의 재해석: 이러한 역사적 증거들을 바탕으로, 저자는 단군 신화를 '서쪽에서 이주해 온 환웅족'과 '만주 지역의 토착 세력인 웅녀족'이 만나 단군 조선을 건국하는 과정을 신화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해석. 
즉, 단군 신화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민족의 이동과 통합을 담고 있는 역사서라는 것



 

 

<유튜버 빛의 전사들 '태양의 제국 백제 스페인 일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