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대체의학)

소금(천일염)은 어떤 이유로 그렇게 약성이 좋은가?

예덕나무 2025. 12. 10. 16:32

 

 

소금은 바다 속에 있는 해중 산소의 집합체이다.

바닷물에도 산소가 있다.

산소량을 많이 함유하는 생선이 있는데 그것은 멸치이다.

 

산소량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고체는 소금이다.

그래서 몸 안에 맑고 깨끗하며 청결한 산소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것이

바닷물 속의 해중 산소이다.

 

더 중요한 것은 소금은 오행으로 수에 해당하며, 음양으로는 음에 해당한다.

음은 만물의 시작의 바탕이고, 시각의 바탕은 생명의 힘이 강하다.

그래서 소금은 생명의 힘이 넘치는 것이다.

 

음은 흡수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소금은 나쁜 것을 자신의 몸안으로 흡수한다.

이렇게 나쁜 것을 흡수하면 소금의 수(오행) 기운이 폭발을 일으켜 소멸시킨다.

이 폭발 시에 해중 산소가 신체내에 들어가거나 흡수하게 되어져서 유해 산소를 몰아내고,

천연 방부제 역할과 동시에 인체를 이롭게 한다.

 

그래서 천일염을 집을 지을 때 네 모퉁이에 한 가마니씩 묻고 지으면, 

지세에 의한 재난을 많이 막아 준다.

나쁜 것을 자신의 몸 안으로 흡수하여 소멸시키는 소금의 성질 때문이다.

 

죽염을 제대로 만들면 이뇨작용이 있어서 해가 없다.

죽염에는 죽로라는 죽유가 있어요.

이것은 공기중에 있는 산소에 닿으면 썩어 버린다.

 

그래서 대나무의 죽로(이슬성분)를 소금에 가둬 넣는 것이다.

그러면 소금이 몸에 들어가서 폭발과 동시에 해중 산소가 퍼질 때, 

죽로(죽유=기름)이 몸에 퍼져서 균을 소멸시키는데 지대한 역할을 한다.

 

그래서 죽염은 소금의 효과보다도 대나무의 죽로(죽유=기름)의 효과가 더 중요하다.

 ☞ 대나무기름 중에는 유황, 백금 등의 성분이 풍부해 약이 됨.

     또한 바닷물 속에 독극물인 비소성분이 먹을 수 있는 핵비소로 바뀌어 치료효과를 줌

     황토 속의 유황 백금 성분도 함유되며, 오행의 성분을 다 함유한 것이 죽염임.

     오행의 성분(목-소나무, 화-소나무불, 토-황토, 금-무쇠 철성, 수-바닷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