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정원이 좋지 않아 시작한 정원만들기가 4년이 넘었다.내가 사는 시에서 이렇게 꽃이 많은데는 없다.그래서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만들고 있다.장미를 위주로 한 장미존,야생화를 심어 놓은 야생화존,목수국과 향기수국, 원예수국으로 구성한 수국존,여름에 피는 부용존,흰색 분홍색으로 구성된 설구화존, 꽃이 엄청 큰 차이니즈 스노우볼 등여러 가지 꽃이 피고지고 한다. 주위에 소문이 나서 여러 단지에서도 구경온다.더 신경써서 아파트 주민들에게 치유가 되는 정원을 만들고자 한다. 최근에 보라색, 진분홍색, 흰색-빨강 복색, 주황색, 자주색 장미를 추가해 더 화려한 정원으로 탈바꿈시켰다. 수준높은 치유정원을 향한 여정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