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뮤다 Bermuda'를 한글 그대로 읽으면 '배르 묻다= 배를 묻다'가 된다.
'버뮤다 삼각지대'는 해류가 흐르지 않는 가운데 위치하여
바람이 불지 않아, 돗을 단 범선은 버뮤다 삼각지대에 갖히게 된다.
여기서 헤쳐 나오지 못하고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를 '버뮤다 삼각지대= 배를 묻다, 배가 들어가면 묻히는 곳'이란 뜻이 된다.













이 '배를 묻다'를 뒷받침하는 영어 지도(ocean exploration)가 있다.
이 지도는 '버뮤다 삼각지대=배를묻다'를 '사라가쏘=살아갔소' 라 표기하고 있다.
북미가 우리의 주무대-코리아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








<부자요술램프 '버뮤다 삼각지대라는 버뮤다-배를묻다 사라가쏘이다' 중에서>
'잃어버린 역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네덜란드(아란타, 하란)가 대만이었다 - 하멜 표류기 (0) | 2026.03.11 |
|---|---|
| 정약용 경세유표는 북미 코리아를 증명한다 (0) | 2026.02.20 |
| 부도지 符都誌 전문 - 우리의 잃어버린 역사 (0) | 2026.02.10 |
| 석가모니 부처는 우리말로 설법했다.(자등명 법등명) (0) | 2026.02.06 |
| UFO와 외계인은 무엇인가? (0) | 20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