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역사

버뮤다(배를묻다, 살아갔소 바다)는 우리말이다

예덕나무 2026. 2. 20. 08:43

'버뮤다 Bermuda'를 한글 그대로 읽으면 '배르 묻다= 배를 묻다'가 된다.

 

'버뮤다 삼각지대'는 해류가 흐르지 않는 가운데 위치하여

바람이 불지 않아, 돗을 단 범선은 버뮤다 삼각지대에 갖히게 된다.

여기서 헤쳐 나오지 못하고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를 '버뮤다 삼각지대= 배를 묻다, 배가 들어가면 묻히는 곳'이란 뜻이 된다.

 

 

 

 

이 '배를 묻다'를 뒷받침하는 영어 지도(ocean exploration)가 있다. 

이 지도는 '버뮤다 삼각지대=배를묻다'를 '사라가쏘=살아갔소' 라 표기하고 있다.

북미가 우리의 주무대-코리아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다.

 

 

 

 

<부자요술램프 '버뮤다 삼각지대라는 버뮤다-배를묻다 사라가쏘이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