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이 펴낸 행정구역 개편을 담고 있는 경세유표를 살펴보면서
북미가 코리아였다는 것을 알아보고자 한다.
정약용은 서쪽 북쪽 국토가 광대하여 하나의 성(도 수천리에 달함)를 2개로 쪼개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고 있던 것을 행정을 바로 세우고자 했다.
전국이 12개도였다.
(현 한반도는 남한 8개도, 북한 9개도로 나누어져 있다)





경세유표의 표기와 한반도의 지형은 맞지 않다.
동서로 넓어야 하는데 한반도는 남북으로 길기 때문이다.












경세유표의 지명을 그대로 표시해보면 한반도의 지명과는 맞지 않는다.
서쪽과 북쪽 지명이 틀리게 된다.
유난히 서쪽이 넓은데 한반도는 서쪽이 좁다.






땅이 넓어 관찰사(도지사)가 하나의 성 수천리를 관리하고 있었다고 적혀 있다.
하나의 성이 수천리라는 것은 우리 영토가 얼마나 광대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한반도 자체가 3천리라 하는데,
하나의 성이 수천리가 된다고 하면 북미 코리아가 존재해야 가능한 것이다.


땅이 광대하다 보니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하나의 성(도)를 두개로 쪼개야 한다는
정약용의 행정구역 개편 계획이 나오게 된다.


한반도에 경세유표의 지명과 지도를 대입해 보면 하나도 안맞는다.



그래서 북미에 이를 대입해 보면 딱 맞게 된다.








아래 15~19세기 자료를 보면 서쪽과 북쪽의 영토과 광대하다고 하고 있고,
동남이 바다로 접해 있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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