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역사

네덜란드(아란타, 하란)가 대만이었다 - 하멜 표류기

예덕나무 2026. 3. 11. 14:29

조선왕조실록 정조실록의 하멜 표류기를 살펴보자.

여기서는 아란타(하란)이 대만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중국 영토에 속한 땅이라고 했다.

 

또한 현 네덜란드에서 범선배를 타고서는 해류때문에 한반도쪽으로 오지 못한다.

 

그러면 왜 이런 희안한 일이 벌어졌을까?

그것은 우리 역사를 말살한 서양제국주의 미국과 일본이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세계의 여러 지명들을 뒤죽박죽으로 만들고 지명을 이동시켜 

도무지 역사를 왜곡해 알지 못하도록 만들었다.

 

이제 '한반도 삼국시대, 한반도가 조선' 이라는 사기에서 벗어나자.

현재 중국 옆으로 지명이동된 네덜란드(대만)

 

 

또다른 현종실록 기록을 보면 중국(조선의 황제가 있는 수도자치구)에 속해 있던 아란타(대만)가 왜-일본에 넘어가기도 한다.

아래 기록에선 아란타(네덜란드 대만)가 일본의 속군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