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4 2

북경은 북미 덴버였다

우리가 배운 역사는 조작된 것이며, 실제 조선과 명나라의 역사는 북미 대륙을 중심으로 펼쳐졌다.1. 역사 기록의 진위 여부 비판명실록 비판: 명실록은 목판본이나 금속활자본이 아닌 필사본만 존재하며, 내용이 일관되지 않아 조작된 '쓰레기 책'이다.고려사 비판: 고려사는 1960년대 이후에 만들어진 표백 종이에 인쇄된 것으로, 원본이 아니며 신뢰할 수 없다.2. 천문학적 근거(일식 기록)를 통한 역사 검증 일식 기록의 불일치: 명실록에 기록된 계기일식 기록들을 현대 천문학 프로그램으로 검증한 결과, 기록된 날짜에 일식이 아예 없거나 중국 대륙에서 관측할 수 없는 위치(남극 등)에서 발생했다.박창범 교수 비판: 기존 학자들이 한반도나 중국에서 관측되지 않는 일식 기록을 '잘못된 기록'으로 치부하며 선입견을 가..

잃어버린 역사 2026.05.04

미국의 우리나라 주권 무력화 시도

2026년 4월 한 달간 벌어진 미국의 전방위적인 '주권 무력화' 공세를 진단하고 이재명 정부의 대응 방향을 논의해 본다.​1. 정동영 통일부 장관 길들이기와 '구성시 발언' 논란​미국이 자주적 입장을 견지해온 정동영 장관을 정조준하여 '정보 공유 중단' 등을 언급하며 압박하고 있다.​논란이 된 '구성시 핵시설' 발언은 이미 2016년부터 미국 연구소(ISIS, CSIS) 등을 통해 공개된 내용임에도, 이를 '기밀 유출'로 몰아가는 것은 정부를 길들이기 위한 의도적인 기획 공세다.​2. 쿠팡 수사 외압과 주권 침해​미 공화당 의원들이 쿠팡에 대한 한국 정부의 조사를 '보호무역'이라며 비판하는 집단 서한을 보낸 사건을 다룬다.​미국 내에서 동일한 정보 유출 사건이 터졌다면 천문학적인 벌금과 경영진 형사 처..

카테고리 없음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