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배운 역사는 조작된 것이며, 실제 조선과 명나라의 역사는 북미 대륙을 중심으로 펼쳐졌다.
1. 역사 기록의 진위 여부 비판
명실록 비판:
명실록은 목판본이나 금속활자본이 아닌 필사본만 존재하며, 내용이 일관되지 않아 조작된 '쓰레기 책'이다.
고려사 비판:
고려사는 1960년대 이후에 만들어진 표백 종이에 인쇄된 것으로, 원본이 아니며 신뢰할 수 없다.
2. 천문학적 근거(일식 기록)를 통한 역사 검증
일식 기록의 불일치:
명실록에 기록된 계기일식 기록들을 현대 천문학 프로그램으로 검증한 결과, 기록된 날짜에 일식이 아예 없거나 중국 대륙에서 관측할 수 없는 위치(남극 등)에서 발생했다.
박창범 교수 비판:
기존 학자들이 한반도나 중국에서 관측되지 않는 일식 기록을 '잘못된 기록'으로 치부하며 선입견을 가지고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
3. 북경(연경)의 실제 위치는 미국의 '덴버'
위치:
조선왕조실록과 천상열차분야지도를 근거로, 과거의 '연경'은 현재 중국의 북경이 아니라 미국의 덴버(Denver)다.
지리적 근거:
인조실록의 기록을 토대로 쿠바(류구국)에서 명나라 수도까지의 거리를 계산하면 덴버 지점이 나온다.
지명 해석:
'산동'은 로키산맥의 동쪽을 의미하며, '영남'이나 '영동' 같은 지명도 북미 대륙의 거대 산맥을 기준으로 형성된 것이다.
4. 전 세계가 조선의 영토였다
대륙 조선:
과거 조선은 전 세계를 다스리는 천자국이었으며, 현재의 중국과 일본, 심지어 유럽(오나라)과 러시아(위나라)의 위치도 북미 대륙과 연결된 거대 영토 내에 있었다.
역사 왜곡의 주체:
일루미나티와 로스차일드의 지원을 받은 신문화 운동 세력(손문 등)이 1929년경 중국 25사를 개편하면서 지명을 조작하여 역사를 왜곡했다.
<빛의 전사들 '북경이 덴버라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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