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의 2019..9.21일 '옛 성조기 속에 '코리아'... 무슨 사연 있었나' 기사이다.
이 기사에서는 미국이 참전하는 곳을 깃발에 표시했다고 한다.



그러면 1871년 말고 1861년의 사건을 보도록 하자.
ICAS에서 발간한 역사 자료에 보면
모직 천을 이어 붙이고 면 아플레케(덧댐 장식)을 사용하였다.
이 깃발은 JOHN RODGERS 제독이 지휘한 함선들에서
미국 남북전쟁과 1871 코리아에서의 충돌 당시 게양되었다.
"이 깃발이 처음 전투에 투입된 것은 1861년으로,
당시 로저스 함장이 지휘하던 철갑함이 남부 연합군의 공격을 받았을 때였다.
승무원의 70%가 전사하거나 부상을 입었으나, 로저스는 전투에서 철수하지 않았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면 남부 연합군의 공격을 받았을 때도 이 깃발을 사용한 것이며, 북미가 COREA라는 말이다.
이것은 엄청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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