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역사

콜럼버스와 마젤란이 도착한 아메리카는 동양의 조선이었다

예덕나무 2026. 3. 18. 15:54

아메리카 신대륙을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콜럼버스의 항해를 보자.

콜럼버스는 1451년~1506년까지의 생을 살았다.

그는 스페인에서 아메리카 대륙을 항해했다고 한다.

그럼 과연 이 아메리카 대륙에 도달했다는 기록을 유럽의 기록이 아닌,

조선 성호사설을 통해 탐색해 보도록 하겠다.

 

이제 애유략의 적방외기(1623년)를 살펴보면,

"대서양은 지극히 커서 끝이 없으므로 서국에서도 대양 너머에 땅이 있는 줄을 몰랐는데,

100여년 전 대신 각룡(크리스토퍼 콜럼버스)이라는 자가 동양의 땅을 찾아 도착하였고,"

라고 기록되어 있다.

 

또한 마젤란의 항해 기록을 살펴보자.

"또 매와란이라는 자가 다시 동양에서 중국에 도착하여 일주하였다"라고 하였다.

조선 성호사설 기록

 

<콜럼버스 항해 기록>

 

 

 

 

아래 지도를 보면 북미대륙 밑을 중국해, 인도해라고 표기하고 있다.

이걸 보면 북미에 중국이 있었고, 인도도 있던 것이 된다.

콜럼버스가 도착한 곳이 동양이라는 것이 증명되며, 마젤란이 동양에 갔다가 중국에 간 것도 확인된다.

 

 

 

 

마젤란의 항해 기록

또한 마젤란의 항해 기록을 살펴보자.

"또 매와란이라는 자가 다시 동양에서 중국에 도착하여 일주하였다"라고 하였다.

 

 

이 콜럼버스와 마젤란의 기록을 분석해 보면, 

동양은 아메리카 대륙이 되고, 중국도 아메리카에 있었다는 것이 된다.

참 어이없는 기록이 아닌가?

 

마젤란이 동양에 와서 중국에 왔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서양기록은 중국에 왔다는 기록이 없다.

마젤란은 포르투갈 태생이고, 스페인에 귀화했으며, 필리핀에서 죽었다고 되어 있다.

이 필리핀도 카리브해에 있었다.

인도네시아 자바도 카리브해에 있었다.

아래 지도를 보면 알 수 있다.

 

쿠바를 재팬(지팡)으로 표기한 토스카넬리 지도, 자바섬도 카리브해에 있었다. 바다도 동양 인디아로 표기하고 있다.

 

카리브해가 스페인=일본=재팬=필리핀(여송, 루손) 이다.

 

 

이유원(1814~1888)이 쓴 임하필기 제39권의 이역죽지사 기록을 보자.

1573~1620년 스페인(폴투갈)이 필리핀을 병합(병탄)한다.

 

그런데 이 여송국(필리핀 루손)은 백인들이 살았다고 기록되어 있다.

"왜노(일본)과 불랑기(프랑스) 외모가 같다"고 나와 있다.

현 열도일본은 동양인인데, 옛 기록은 백인이라는 것이다.

 

현재의 역사는 나라 이름을 여러개로 만들어서 역사를 헷갈리게 해 놓았다.

왜=일본=스페인=폴투갈=프랑스를 병탄( 강제적으로 흡수·병합 )해 여송국이 된다.

여송국을 필리핀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