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만리지국(高麗萬里之國)
고려는 좌우의 길이가 만리(5,760km)나 되는 큰 땅이었다. 고려는 제국이었다.
『고려사절요』 권18 - 원종 순효대왕(元宗順孝大王)
태자가 폐백을 받들어 길옆에서 뵈니,
홀필렬(쿠빌라이)이 놀라 기뻐하며 이르기를,
"고려는 만리의 나라(高麗萬里之國)이다.
당 태종이 친히 정벌하였어도 항복시키지 못하였는데,
이제 그 세자가 스스로 나에게 왔으니 이것은 하늘의 뜻이다."
하고는, 드디어 함께 북쪽으로 돌아갔다.
아래 지도는 일본인 역사학자가 그린 고려제국 지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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