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역사

진짜 쪽발이(일본인)는 누구인가?

예덕나무 2026. 4. 7. 15:49

스페인 합스부르크 왕가의 사례

스페인 합스부르크 가문은 영토와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약 200년 동안 근친혼을 반복했다.
그 결과 유전적 근친 교배 계수가 극도로 높아졌다.

대표적인 신체적 결함: '합스부르크 턱'

가장 유명한 외견상 특징은 하악전돌증(주걱턱)이다.
턱뼈가 비정상적으로 길게 자라 윗니와 아랫니가 맞물리지 않았다.

음식을 제대로 씹지 못해 소화 불량에 시달렸고, 발음이 부정확하며 항상 침을 흘리는 등의 고통을 겪었다.

발 및 신체 기형

근친혼의 영향으로 발이나 다리에 기형을 갖고 태어나는 경우도 보고되었다.

구루병 및 골연화증: 유전적인 원인과 영양 불균형이 겹쳐 뼈가 약해지고 휘어지는 증상이 나타났다.
보행 장애: 다리 길이가 다르거나 발 모양이 뒤틀려 제대로 걷지 못하는 왕족들이 많았다.

비극적인 종말: 카를로스 2세

합스부르크 가문의 마지막 왕인 카를로스 2세는 근친혼의 부작용이 집약된 인물이었다.

유전적 수치:
그의 근친 교배 계수는 0.25가 넘었는데, 이는 친남매간에 낳은 자식보다 더 심한 수치였다.
(여러 세대에 걸쳐 근친이 누적되었기 때문)
상태: 주걱턱이 너무 심해 말을 하기 어려웠고, 30세가 넘어서야 겨우 걸었으며, 지적 장애와 간질을 앓았다.
결국 후사를 남기지 못하고 38세에 사망하며 스페인 합스부르크 왕가는 멸문하게 된다.

 

 

자 진정한 '쪽발이'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저렇게 '타조발'이 되려면?
近親相姦(근친상간)이 되야 합니다.


오른쪽의 사진 보십시오.
저들은 현재 아프리카 라고 불리우는 땅의 일부 민족들입니다.
저들은 전쟁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후손을 낳기 위해서 近親相姦(근친상간)을 택했는데....
결과는 2세대부터 저렇게 '타조발'이 되었습니다.

오른쪽의 돼지의 발도 보세요.
바로 저렇게 생겼습니다.
두 쪽으로 갈라진 것.

그런데 왜 쪽발?
우리는 지금도 돼지의 발을 가지고 음식으로 나온 것을 뭐라 합니까?
'족발'이라고 하죠?

발을 뜻하는 '足(족)'과 그냥 우리 말인 '발'을 합쳐서 '足(족)발'이라고 하죠?

그런데 왜 하필 돼지의 발을 이야기 하지요?
타조의 발은 왜 뺄까요?
지금이야 타조를 키우지 누가 당시에 타조를 키웁니까?
현재도 아프리카지역에서 타조를 키우지 않아요.
아무도 타조를 키울 생각조차 없던 것을 이제야 키우는 중이지요.

그래서 키우던 가축인 돼지만을 생각해서 만든 글씨와 말씨가 합쳐서 

'足(족)'과 그냥 우리 말인 '발'을 합쳐서 '足(족)발'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SPAIN과 '쪽발이'와 무슨 상관있나요?

자세히 왼쪽의 그림들을 보시면 좀 이상하지요?
당시 SPAIN 왕가의 모습입니다.

이들은 전부 왕권을 지키기 위해 近親相姦(근친상간)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얼굴은 전부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저렇게 보시는 바와 같이 얼굴이 희한하게 생깁니다.


그리고 발은 당연히 오른쪽 사진처럼 '타조발'이 되어버려서 말 그대로 '足(족)발'이 됩니다.

 

왕가라는 집안이 얼굴은 망가져서 저렇게 변모하고,

발은 '타조발'이 되어버려서 말 그대로 '足(족)발'이 됩니다.
완전히 우울합니다.

나중에 이들은 정상인 귀족들과 혼혈에 혼혈을 거듭하여 

현재 옆나라 짝퉁 열도일본의 왕처럼 얼굴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정상으로 돌아오기까지 너무나도 힘들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