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정원이 좋지 않아 시작한 정원만들기가 4년이 넘었다.
내가 사는 시에서 이렇게 꽃이 많은데는 없다.
그래서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만들고 있다.
장미를 위주로 한 장미존,
야생화를 심어 놓은 야생화존,
목수국과 향기수국, 원예수국으로 구성한 수국존,
여름에 피는 부용존,
흰색 분홍색으로 구성된 설구화존,
꽃이 엄청 큰 차이니즈 스노우볼 등
여러 가지 꽃이 피고지고 한다.
주위에 소문이 나서 여러 단지에서도 구경온다.
더 신경써서 아파트 주민들에게 치유가 되는 정원을 만들고자 한다.
최근에 보라색, 진분홍색, 흰색-빨강 복색, 주황색, 자주색 장미를 추가해
더 화려한 정원으로 탈바꿈시켰다.
수준높은 치유정원을 향한 여정은 계속된다.





















'정원가꾸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무는 땅에서 자라지 않는다 (0) | 2026.06.07 |
|---|---|
| 정원을 가꾸는 사람들의 6가지 특징 (1) | 2026.0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