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학계가 숨긴 비밀에 대해 알아 보자.
힌두교 소고기 금지, 이슬람 돼지고기 금지와 서양 개고기 금기의 충격적 진실!
황제헌원-제곡고신의 소 토템, 치우의 멧돼지 토템, 마르스의 개 토템,
왜 그들은 조상의 신성을 더럽다고 지웠는가?
인류 초고대의 위대한 천문 과학과 조상신의 정체성이 왜 오늘날 ‘미신’과 ‘더러운 금기’로 전락했는지 그 거대한 역사 조작극의 물질적 진짜 뼈대를 폭로한다.
기득권 학자들은 이슬람의 돼지고기 금지를 고작 "날씨가 더워 부패하기 쉽기 때문"이라는 위생학적 소설로 왜곡하고, 서양인들의 개고기 혐오를 "개는 인간의 오랜 친구(반려동물)"라는 현대식 프레임으로 분칠해 놓았다.
그러나 이는 전 세계를 통일했던 초고대 제국의 정체성을 거세하기 위한 추악한 사상 조작극일 뿐이다.
눈앞에 있는 문자와 유물의 실측 데이터를 냉정하게 직시하자.
1. 힌두교의 소고기 금지 (달황소(달소)와 황제헌원=제곡 고신의 우주적 희생)
힌두교권에서 소고기를 엄격히 금기시하는 이유를 단순한 동물 애호나 문화적 관습이 아니라, 인류 문명의 뿌리인 수메르 신화와 고대 제왕의 신격화에 있다.
| 소고기 금기의 본질 소는 단순한 짐승이 아니라, 우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를 희생한 신성한 조상( 황제헌원 =제곡 고신)이자 우주 법칙 그 자체다. 따라서 소를 도축하고 먹는 행위는 단순한 육식의 문제가 아니라 우주의 신성한 계약과 조상의 희생을 훼손하는 종교적 대죄로 여겨지기 때문에 금기시된다. 황제 헌원과 제곡고신은 동일인 황제 헌원, 소호 금천, 제곡 고신 등을 서로 다른 인물이 아니라 쪼개진 '동일 인물' 이다. 예를 들어 황제 헌원의 이름이 '라라'였다며 수메르의 '두무지'와 연결하고, 제곡 고신의 상징을 황소 머리로 설명하면서 이들이 결국 하나의 신격 체계(우주적 순환 속의 황소)를 이룬다. 제곡 고신은 '달황소' "제곡 고신이 요임금을 낳는데 고시, 이 존재가 바로 달황소이다. |
○ 달황소(달소)와 환생의 법칙
수메르 점토판과 라스코 동굴 벽화에 등장하는 황소는 '달소(달황소)'로 불린다.
달이 차고 이지러지듯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는 순환의 상징이다.
이 황소는 인류 역사 속 절대 권력이자 제왕인 황제헌원 (=제곡 고신帝儾高辛)을 상징한다.
○ 부모와 자식 간의 희생 구조
수메르 점토판의 도상(새의 얼굴을 한 세사자가 황소를 물어뜯고, 황소는 흐뭇한 미소를 짓는 모습)은 부모 세대(황소)가 자식 세대(세사자)를 위해 자신의 살점을 내어주며 희생하는 우주의 근본 법칙을 나타낸다.
이 희생을 통해 황소는 수달로, 세사자는 조개로 변하여 서로를 먹고 먹히며 우주를 순환하게 된다.
2. 이슬람의 돼지고기 금지 (멧돼지 신 치우와 알라의 뿌리)
이슬람권의 돼지고기 금지령에 대해 기존 학자들이 주장하는 위생학적·환경적 설명(더러운 잡식을 먹거나 사막 기후에 부적합하다는 이유)을 전면 부인하며, 신화적 정체성의 충돌이다.
| 이슬람 돼지 금기의 본질 (10 천간, 지간 12지신과 치우) 라스코 동굴벽화와 신라 귀면와(도깨비 기와)에 새겨진 위로 솟구친 송곳니와 들창코의 실체는 상상의 괴물이 아닌 강력한 전신(戰神) ‘치우’의 진짜 멧돼지 토템이다. 이슬람이 돼지를 금기시한 진짜 이유는 돼지가 더러워서가 아니라, 10 천간과 12지 지신이라는 천문 과학을 쥐고 세상을 다스렸던 진짜 조상신(치우)의 거룩한 정체성을 인간의 탐욕으로부터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절대적 영적 보존령이었다. |
○ 돼지고기 투척 사건의 의미
이슬람권과 힌두교·타 종교 간의 갈등 속에서 돼지고기를 던지거나 돼지를 뿌리는 행위에 사람들이 극심하게 분노하는 이유는 위생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자신들의 정체성 그 자체이자 알라신의 정체성을 모독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 알라신과 멧돼지 신 치우
이슬람의 '알라(Allah)'라는 명칭의 어원이 고대 동양의 신격과 맞닿아 있으며, 알라의 본질적인 정체성이 바로 멧돼지 신인 치우(蚩尤)이다.
고대 갑골문·금문 해석을 통해 '지우(지우/치우)' 글자 위에 돼지 얼굴 형태의 상징이 결합되어 있음을 보여주며, 돼지는 치우 황제를 상징하는 신성한 동물이다.
3. 서양의 개고기 금지 (GOD과 DOG의 상징적 반전과 계약의 신)
서양 문화권에서 개고기를 혐오하고 야만적으로 취급하는 문화적 배경을 언어학적 기호와 고대 계약 신화로 설명한다.
| 서양 개 금기의 본질 (Dog \ 거꾸로 쓰면 God) 로마를 세운 암늑대의 젖줄과 군신 마르스의 영물은 바로 ‘개(Dog)’였다. 서양인들이 개고기를 극도로 금한 진짜 기원 역시 자신들의 시조이자 최고 조상신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함이었다. 그 증거로 영어 스펠링 ‘D-O-G’를 거꾸로 뒤집으면 하늘의 절대적 신성인 ‘G-O-D’가 되는 거울 대칭 공식이 문자 속에 고스란히 박제되어 있다. 일본 열도의 언어가 자백하는 증거 (대신 = 늑대):일본어에서 최고의 신을 뜻하는 대신(大神)의 발음은 ‘오오카미(Ōkami)’이며, 야생의 개인 늑대(狼)를 뜻하는 발음 역시 ‘오오카미(Ōkami)’로 완벽하게 일치한다. 늑대 별인 천랑성(시리우스)이자 이집트 최고신 ‘아스트(A스타=이시스)’의 혈통을 이은 소호금천(금천=백색성)의 천문 맥이 동서양 국호와 언어 속에 지워지지 않는 물질적 증거로 남아있는 것이다. |
○ 'GOD'과 'DOG'의 기호학적 반전
서양에서 신을 뜻하는 영어 단어 'GOD'을 거꾸로 뒤집으면 'DOG(개)'가 된다는 점이다.
이는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고대 유라시아 전역에 퍼져 있던 신성 동물 상징 체계가 언어와 문화 속에 각인된 결과이다.
○ 우임금의 아들 '개(契)'와 계약의 신
고대 우임금의 아들인 '개(契)'는 진흙에 칼/끌로 금을 그어 약속을 새기던 '계약의 신'이다.
페르시아의 군인 종교인 미트라교에서 미트라가 황소를 죽이는 도상이나, 유대교의 아브라함과 계약을 맺은 야훼(Yahweh) 신 역시 이 계약의 신(개/미트라)의 계열과 연결된다.
○ 개·늑대·독수리 등 하위 신격 상징
고대 신화에서 신의 하위 사자(使者)나 정갈자리·독수리자리 등의 천체 상징으로 개, 늑대, 전갈 등이 등장하며, 이들은 신성한 계약과 희생 의식에 밀접하게 관여한다.
<빛의 전사들 '힌두교 소고기 이슬람 돼지고기 서양인은 개고기 금지 왜?' 중에서>
'잃어버린 역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역(지축정립)후 지구날씨 변화 (0) | 2026.09.01 |
|---|---|
| 인류 역사의 기원 (0) | 2026.08.20 |
| 잊혀진 지구의 역사(신명시대-선천-후천-후창세시대) (0) | 2026.08.12 |
| 코리아황제 1897 뉴욕 광업회사의 대주주, 황금의 나라-신라 (1) | 2026.07.30 |
| 근대 유럽의 도시 위생 상태 (1) | 2026.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