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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서 영가 모시는 것, 하늘이 죽은 영들을 안데려가는 이유는?

보통 죽어서 자기가 갈 곳으로 가서 심판받고 있는 경우,영가를 모신다고 해서 절에 머물거나 하지는 않는다.쉽게 이야기해서, 지옥에서 벌 받고 있는데, 절에서 위패 모신다고 해서 지옥에서 놔주지를 않는다. 그러나 우연찮게 지상을 떠돌게 되는 경우엔 하나의 쉴 수 있는 장소가 될 수는 있다.지금 당장 머무르고 안머무르고의 문제가 아니라,당신이 오면 이곳에 머무를 수 있다 라고 이야기하는 것이기에, 만약 죽은 영이 원한다면 그 곳에 머무를 수는 있다.노숙자의 희망처럼, 희망하는 사람에게 출입증을 나누어주는 것과 같다고 하겠다. 다 안데려가는 것은 아니다.예전에 비해 많이 안데려간다는 얘기다. 죽은 영들은 자유로운 것이 아니다.세상을 자유롭게 떠도는 것도 아니고, 춥고 배고픈 생활을 하게 된다.자신보다 ..

전생 삶 영계 2026.01.21

사람이 죽고 나면 영은 벌을 받나?

사람은 죽은 후에 살아생전의 죗값에 따라 먼저 벌을 받게 된다.착한 일 백번하고 나쁜 일 한번 했으니, 좋은 곳에 가는 것이 아니라,일단 나쁜 일 한번 한 것에 대한 죗값을 치르게 되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는 자신이 가야 할 곳으로 가게 된다.이 가야 할 곳은 사람에 따라 다 다르다. 이 좁은 지구상에서도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살아가듯이 영계는 너무나도 방대한 문화양식과 거주형태가 존재한다.바로 그 곳이 환생하기 전까지 살아야 하는 자신이 속한 영계이다.

전생 삶 영계 2026.01.21

종교와 구원(해탈) 문제

종교를 믿는 데 있어서 부처, 예수를 가족보다 상석에 앉히는 것은 잘못이다.그들은 진리의 대변자일 뿐이다.(구원자나 절대자가 아니다)그들이 전한 진리를 통해 올바르게 살아갈 생각을 해야지, 그들 자체를 믿고 따르라는 것이 아니다. 그들이 펼친 진리를 어떻게 생활화하고 전파할 것인가를 생각해야지, 그들을 믿는다는 생각만으로 가족, 친지 다 버리고, 돈 갖다 바치는 일처럼 어리석은 것이 없다.예수의 말 중에도 가족 및 모든 만물을 하나님같이 여기고 사랑하라는 잠언이 있으나, 실제로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툭하면 원수, 이단 이라며 몰아 부치는 풍토가 왠 말인가?종교인들이 헌금 많이 하고 불상 만들고 탑 만들어 공양 해봐야, 하늘(천상계)에서는 공덕으로 인정되지도 않는다. 자기 마음 속에 예수 모시고, 부처 ..

전생 삶 영계 2026.01.21

UFO와 외계인은 무엇인가?

UFO란 무엇인가? 그리고 실제로 존재하는 것인가?실제로 존재한다.또한 우주인이 타고 다니는 것이라는 이야기도 맞는 말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만든 비행선같이 물질화된 기구는 아니다.우주인이란 육체는 가지고 있으나, 물질세계는 아닌, 사람으로 치면 영과 마찬가지로 영들이 타고 다니는 기구라고 이해하면 쉬울 것이다. UFO를 만져보면 그것은 물질이 아닌 빛이다.그 빛이 약할 때에 사람들의 눈에 보이게 된다.그러나 빛을 강하게 하면 보이지 않는다.보이지 않지만 본래 있던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우주선이 갑자기 광속으로 사라졌다'라는 등의 추측을 하는 것이다. 물질이 아니라면 구태여 우주선을 만들어 우주로 나올 이유가 있겠나? 그냥 나와도...우주선을 안타고도 올 수는 있지만, 그것 자체..

잃어버린 역사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