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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영토는 좌우 만리(萬里 5,760km)였다

조선왕조실록에 영토가 만리(萬里)라는 것은 여러번 나온다.이것은 좌우 길이를 말하는 것인데 5,760km 이다.하나는 세종실록, 또하나는 세조실록에 나온다.1500년대 고지도를 보면 베링해는 없고, 아시아와 북미가 붙어 있다.그래서 아프리카에서 북미까지가 5,760km였다.즉 전세계가 조선이 되는 것이다. 이 길이를 가지고 무슨 상징적인 숫자다, 저건 위조된 것이다 이렇게 말한다.전세계 왕조실록은 하나 밖에 없다.이것이 바로 조선왕조실록이며, 그 기록의 정확성은 의심할 필요가 없다.비록 일제와 오랑캐(양키) 백인들에 의해 여러 부분이 위조되기는 하였으나, 다 위조하지는 못했다. 아래 지도는 아시아와 북미가 붙어 있다.즉 전세계가 하나의 땅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다.이 지도의 좌우 길이가 만리 5,760..

잃어버린 역사 2026.04.08

고려 영토는 좌우 만리(萬里 5,762km)였다

고려만리지국(高麗萬里之國)고려는 좌우의 길이가 만리(5,760km)나 되는 큰 땅이었다. 고려는 제국이었다. 『고려사절요』 권18 - 원종 순효대왕(元宗順孝大王)태자가 폐백을 받들어 길옆에서 뵈니, 홀필렬(쿠빌라이)이 놀라 기뻐하며 이르기를, "고려는 만리의 나라(高麗萬里之國)이다. 당 태종이 친히 정벌하였어도 항복시키지 못하였는데, 이제 그 세자가 스스로 나에게 왔으니 이것은 하늘의 뜻이다." 하고는, 드디어 함께 북쪽으로 돌아갔다. 아래 지도는 일본인 역사학자가 그린 고려제국 지도이다.

잃어버린 역사 2026.04.08

1리는 0.576km 이다(0.393km는 일제가 만듬)

□ 전통적인 '리(里)'의 기준 (0.54 ~ 0.57km) 조선시대 초기부터 사용된 '주척(周尺)'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당시 1리 약 540m~570m 사이였음 ○ 0.576km : 대한제국기인 1902년, 고종 황제가 반포한 '도량형 규칙'에서 1리를 **420보(步)**로 정했는데, 이를 현대 미터법으로 환산하면 약 0.576km ○ 삼천리 강산은 사기 : 이 기준(0.576km)으로 한반도 끝에서 끝(약 1,100km 이상)을 계산하면 약 2,000리 정도가 나옴 □ 일제의 도량형 왜곡과 이식 일본은 1905년 '대한제국 도량형법' 제정을 압박하며 일본식 단위인 '척관법'을 강제 도입 일본의 1리는 약 3.927km로 한국보다 훨씬 길었음 하지만 일본은..

잃어버린 역사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