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 삶 영계

대각경 大覺經

예덕나무 2026. 4. 13. 14:20

 

나는 하느님의 분신으로서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 무한한 지혜, 무한한 능력을 구사하고 있다.

 

이 큰 깨달음을 통하여 나는 뜬 구름과 같은 오감(五感)의 세계를 벗어나

상부상조하는 대조화의 세계, 하느님과 나, 남과 나,

우주와 내가 하나로 합쳐지는 실상의 세계 속에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