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역사

'청산에 살으리랏다'의 청산은 블루리지 산맥

예덕나무 2026. 5. 5. 19:21

고려 가요 '청산별곡'에 등장하는 '청산'이 실제로 어디일까?
미국의 블루리지 산맥(Blue Ridge Mountains)이 바로 청산이다.


​1. '청산'과 블루리지 산맥

​존 덴버의 노래 'Take Me Home, Country Roads'에 나오는 '블루리지 산맥'이 곧 한자어로 '청산(靑山)'이며, 이 산맥의 부드러운 능선과 푸른 빛이 우리 민족의 정서와 매우 유사하다.

​블루리지 산맥의 식생(참나무, 소나무 등)과 지질학적 특징이 한반도의 산세와 매우 흡사하다.


​2. 머루와 다래의 비밀

​청산별곡 가사에 나오는 '머루'와 '다래'가 실제로 블루리지 산맥을 포함한 애팔래치아 지역의 특산물이다.

​이 지역에는 한국의 머루와 흡사한 야생 포도(Fox Grape)와 다래(Hardy Kiwi)가 지천으로 널려 있어, 노래 속 '청산'의 환경적 조건과 완벽히 일치한다.


​3. 역사적·언어적 해석

​얄리얄리 얄라성:
이 후렴구의 '알라(Al-la)'가 단군(Dangun)을 부르는 이름이며, '아리랑'의 '아리'와도 일맥상통한다.

​이성계의 고향:
조선 태조 이성계의 조상이 살았던 전주가 현재 미국의 앨라배마주 지역이며, 압록강은 북미 대륙을 가로질러 LA까지 이어졌던 거대한 강이었다.


<빛의 전사들 '청산에 살으리랏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