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가요 '청산별곡'에 등장하는 '청산'이 실제로 어디일까?
미국의 블루리지 산맥(Blue Ridge Mountains)이 바로 청산이다.
1. '청산'과 블루리지 산맥
존 덴버의 노래 'Take Me Home, Country Roads'에 나오는 '블루리지 산맥'이 곧 한자어로 '청산(靑山)'이며, 이 산맥의 부드러운 능선과 푸른 빛이 우리 민족의 정서와 매우 유사하다.
블루리지 산맥의 식생(참나무, 소나무 등)과 지질학적 특징이 한반도의 산세와 매우 흡사하다.
2. 머루와 다래의 비밀
청산별곡 가사에 나오는 '머루'와 '다래'가 실제로 블루리지 산맥을 포함한 애팔래치아 지역의 특산물이다.
이 지역에는 한국의 머루와 흡사한 야생 포도(Fox Grape)와 다래(Hardy Kiwi)가 지천으로 널려 있어, 노래 속 '청산'의 환경적 조건과 완벽히 일치한다.
3. 역사적·언어적 해석
얄리얄리 얄라성:
이 후렴구의 '알라(Al-la)'가 단군(Dangun)을 부르는 이름이며, '아리랑'의 '아리'와도 일맥상통한다.
이성계의 고향:
조선 태조 이성계의 조상이 살았던 전주가 현재 미국의 앨라배마주 지역이며, 압록강은 북미 대륙을 가로질러 LA까지 이어졌던 거대한 강이었다.
<빛의 전사들 '청산에 살으리랏다' 중에서>
'잃어버린 역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류 시조 MANU(마누)는 우리말이다 (0) | 2026.05.08 |
|---|---|
| 수원水源은 북미 서부에 있다 (0) | 2026.05.07 |
| 북경은 북미 덴버였다 (0) | 2026.05.04 |
| 갑골문은 조작된 가짜다 (0) | 2026.05.02 |
| China의 실체 (China는 중국인 적이 없었다) (0) | 2026.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