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역사

China의 실체 (China는 중국인 적이 없었다)

예덕나무 2026. 5. 1. 19:47


'China'는 단순히 중국이라는 국가를 지칭하는 말이 아니라, 우리말 사투리와 산스크리트어의 결합이다.

China라는 명칭 자체가 "중심에서 치내서(갈라내서) 나간 지역"이라는 우리말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역사가 조작되거나 이동되는 과정에서 굳어진 명칭이다.

진짜 중국은 조선의 황제가 있던 곳이었다.


1. 'China(차이나)'의 진짜 의미: "갈라져 나간 곳"

어원 분석:
'차이나(China)'가 우리말 "치내서" 또는 "치나"에서 유래했다.

실체:
이는 "갈라내서" 혹은 "떨어져 나갔다"는 뜻을 담고 있다. 즉, 원래의 중심지(중국/조선)에서 갈라져 나간 지역이나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지나(支那)와의 연관성:
'지나' 역시 "고을을 둘로 가르다"라는 의미로, 우리말 "갈라지나"와 같은 맥락에서 이해된다.


2. 우리가 아는 '중국'과의 차이

진짜 중국(Middle Land):
진짜 '중국'은 중앙에 있는 나라를 의미하며, 현재의 중국 본토와는 위치나 개념이 다르다.

China의 변질:
차이나(China) 또는 광동(Canton)은 원래 중심지인 월(越)나라 등에서 떨어져 나간 주변부 지역을 지칭하던 명칭이었으나, 후대에 이것이 중국 전체를 나타내는 말로 변질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