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배운 역사는 뼈대부터 잘못되었으며, 이순신이라는 인물의 행적과 서구 고지도에 남겨진 흔적들을 연결해 볼 때 조선은 아메리카와 유럽을 아우르는 범지구적 제국이었다.
기존의 고정관념이라는 '콘크리트 건물'을 부수고 새로운 역사적 진실을 마주해야 한다.
이순신과 드레이크경이 단순히 '두 인물이 비슷하다'는 수준을 넘어, 인류사와 지리학 전체를 재구성해 볼때, 동일인일 가능성이 크다.
1. 역사관의 대전환: '천자국 조선'
먼저 기존의 역사학계를 네 가지 부류로 나뉜다.
강단사학:
한반도 중심의 역사
재야사학:
중국 대륙 일부를 포함하는 역사
아메리카 대조선설:
한국이 아메리카에만 있었다는 주장
전 세계 조선설:
조선은 전 세계를 통치한 유일한 '천자국'이었으며, 전 세계가 그 강역이었다.
이 주장의 상징적 근거로 경복궁 근정전의 칠조룡(발톱 7개)이 있다.
중국 황제가 발톱 5개의 오조룡을 쓴 것에 비해 조선이 7개를 쓴 것은 조선이 상위의 천자국이었음을 뜻한다.
또한, 왕의 뒤에 놓인 일월오봉도는 해(낮)와 달(밤)이 동시에 떠 있는 '전 세계'를 다스리는 권위를 상징한다.
2. 이순신과 드레이크의 '동일 인물' 근거 분석
두 인물이 동일인이라는 근거를 세 가지 차원에서 제시한다.
초상화의 해부학적 일치:
일본 고미술상에서 입수된 귀고리를 한 이순신 영정과 영국 국립 해양 박물관의 지봉을 든 영정, 그리고 프랜시스 드레이크의 영정을 대조해 보면,
위로 치켜 올라간 눈썹과 눈매, 팔자 모양으로 뻗은 콧수염, 끝이 뾰족하게 갈라진 턱수염의 모양이 동일인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똑같다.
생애의 평행 이론:
이순신이 류성룡의 추천으로 파격 승진한 것처럼, 드레이크 역시 엘리자베스 여왕에 의해 몇 단계를 건너뛰는 파격 인사를 경험했다.
두 인물 모두 시기 어린 모함과 정치적 공격을 받았으며, 사망 연도 또한 1년 차이(1596년과 1598년)로 매우 근접한다.
해전 전술의 일치:
조수 간만의 차를 완벽하게 이용하는 지형지물 활용 능력, 적을 유인하여 타격하는 치고 빠지는 작전 등이 두 인물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천재적 전술이다.
3. 지리학의 재배치: 강화도가 영국이었다
현대 지리학이 조작되었다는 전제하에 파격적인 지리 재배치가 되었다.
영국과 강화도:
"영국이 바로 강화도"이며, 드레이크(이순신)가 세계 일주를 하며 발견하여 영국 왕에게 바친 땅이 현재의 미국 버지니아 지역이다.
버지니아 페러 지도(1651년):
이 지도에 기재된 'Sea of China and the Indies(중국과 인도의 바다)'라는 문구를 통해, 당시 북미 대륙이 중국(조선)과 인도(아쇼카 왕의 강역)의 영향권에 있었다.
훈민정음의 재해석:
"나랏말싸미 듕귁에 달라"에서 '중국(듕귁)'을 '황제가 계시는 나라 곧 우리 나라'로 명시한 기록을 근거로, 조선 자체가 중국이었으므로 미국 땅에 '중국의 바다'가 적힌 것은 당연한 결과다.
4. 서구권에 남겨진 '조선의 진실'
왜 한국에는 없는 기록들이 서구에 더 풍부한지 의문이다.
거북선 기록의 미스터리:
한국에서는 거북선의 실물이나 도면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1960년대 영국 옥스퍼드 백과사전이나 1942년 미국 잡지 'Sunday Comic Weekly'에는 거북선의 발명자와 형태가 매우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기록물의 해외 유출: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군사 설계도, 고지도 등이 하버드 대학교, 스미소니언 박물관, 영국 박물관, 필라델피아 미술관 등에 광범위하게 소장되어 있는 현실이 '전 세계 조선'의 증거다.
5. 인류사적 관점: 아쇼카 왕과 진시황
천상열차분야지도:
전 세계를 12개 조각(12국)으로 나눈 이 지도가 사실상 주나라와 진시황이 통일한 '전 세계'를 의미한다.
아쇼카 왕 = 진시황:
전 세계를 통일한 인도 아쇼카 왕과 진시황을 동일 인물이며, 그렇기에 북미 대륙 위쪽에 '인디아(India)'라는 지명이 붙는 것이 타당하다.
<빛의 전사들 '이순신과 드레이크경은 동일인인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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