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험이 있어 사람들이 절을 하던 터 경주 황룡사(皇龍寺)지가 있다.
황룡사지는 석가모니 전생에 파모니(巴牟尼)가 있는데, 파모니가 수도하던 곳이다.
왜 파씨(巴氏)가 모니(牟尼)라고 했는가?
깨달음을 얻고 보니까 당신 다음생 육신은 석가모니가 된다.
후세에 석가모니라 한다.
그러면 당신은 다음 세대에 당신이 가서 석가모니 된다.
당신 살아서 깨달은 후에 대각자 파모니다. 당신이 파모니라고 했다.
그래서 그 이름을 후세의 파모니로 알게되었다.
황룡사 터에서 수도하던 파모니에 대한 기록 사찰이 황룡사라.
거 신라 때의 도가 높은 스님들이 그자리에 사찰을 세웠다.
히말라야에서 석가모니께서 도를 편 후에 꽃이 피기는 경주에 와서 꽃이 피었다,
신라 말에. 그래서 선사(禪師)가 많은 사람이 나오셨다.
파모니라는 사람은 파씨(巴氏)인데.
각(覺)을 하고 난 후에 당신의 후신이, 석가모니가 후신이 된다는 걸 알고 파모니라고 전한 이름이다.
그래서 육신을 버리고 마야(摩耶) 부인 몸에 가서 영태(靈胎)한 분이시다.
그래서 석가모니 부처님의 전신(前身)이 파모니.
파모니의 수도처는 황룡사, 황룡사 터이다.
황룡사 터의 원 뿌리가 히말라야.
황룡사지와 인도에 지하 철광석맥으로 서로 연결이 되어 있다고 한다.
인산 김일훈 선생은 저술이나 강연 내용 중,
2,000여 년 전 경주 황룡사 옛터에서 수도하던 '파모니(巴牟尼)'라는 지혜로운 수도자가 있었다는 것을 언급한 바 있다.
'전생 삶 영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십자한과 후천 역사 (0) | 2026.07.13 |
|---|---|
| 숨과 빛의 상승 (0) | 2026.07.06 |
| 도광신력 이란? (0) | 2026.06.09 |
| 삼매에 드는 것은 무엇인가? (1) | 2026.05.27 |
| 한국남성이 일본여성을 선호하는 이유 (1) | 2026.05.21 |